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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21 SP란? Stored Procedure [수정필요] (1)
  2. 2016.01.19 메모리 구조 (1)
  3. 2016.01.19 __declspec(thread) static


SP란 무엇일까? 

물론 스페셜 포스나 스킬 포인트는 아니다.


SP란 stored procedure의 약자라고 한다.


store - 가게 , 매장 , 상점 이 보통이지만, 여기서의 stroe는

'저장' , '비축' 등의 의미로 쓰인다.


ed

  • 명사 붙어서 「… 있는」 「… 가진  형용사 만듦

설마, 내가 이걸 다시 보고 궁금할 까봐 적어놓는다.
store + ed 라서 stored인 이유는 다음의 링크에 소개되어 있다.
http://www.eec.co.kr/student/tutor?action=knowledge&topArticleNo=3123&page=749&screenState=S&viewCountGubun=Y

결론적으로
stored -> 저장하는.. / 저장 중인.. 과 같이 되겠다.

procedure - 절차 , 처리등을 의미한다.
그렇지만 그냥 프로시저다. 리턴 값이 없는 함수라고 간소하게 생각하자.

저장 프로시저?? 프로시저를 저장해놓는다는 의미일까?

위키의 친절한 설명을 보겠다.
저장 프로시저 또는 스토어드 프로시저(stored procedure)는 일련의 쿼리를 마치 하나의 함수처럼 실행하기 위한 쿼리의 집합이다.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일련의 작업을 정리한 절차를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에 저장한(지속성) 것으로, 영구저장모듈(Persistent Storage Module)이라고도 불린다.


즉 DB에 대한 작업을 정리한 절차(procedure)를 RDBMS에 저장한 쿼리의 집합이다.

그래도 잘 모르겠다.

http://itability.tistory.com/51

에서 좋은 내용들을 퍼온다.


음.. 일단 간단히 가자면 쿼리문의 함수화 버전이다.

쿼리문을 일일히 쳐야하는 작업이 있다. 근데 그게 여러번 해야하는 작업이라면 SP로 만들어두면 함수 쓰듯이 계속해서 쉽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


1. SP는 최적화 되고 캐싱 된다.



SP는 최초 실행될 때 최적화된 상태로 컴파일이 되고 이후에 DB에 캐싱되어 저장된다.

캐쉬에 저장되면 최적화와 컴파일 작업을 다시 하지 않는다. 따라서 하나의 SP가 여러 번 쓰

일 때 성능에 향상이 있다.

 

2. 네트워크 트래픽을 감소 시킨다.

SP를 사용하면 SQL문이 서버에 저장된다. SP를 사용하면 수백개의 SQL문이 필요한 일도

서버에서 SP로 처리 하기 때문에 쿼리문 자체를 전달하지 않아도 된다. 이 때 각각의 클라이

언트는 매개변수만 전달한다.


보안측면

SP에서 참조하고 있는 테이블에 접근을 허용하지 않을 수 있다. 내부적으로 Update하는

쿼리를 가진 SP의 경우 민감할 수 있다. 무기, 레벨, 재화 등등의 저장을 SP를 통해서만

하게 하면 외부의 조작으로부터 하나의 보호막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SP는 CREATE PROCEDURE 쿼리문을 통해 만들 수 있다.

@가 붙어 있는 name은 매개 변수이다. 매개 변수 이름과 타입을 지정해 놓았다.

SET NOCOUNT ON/OFF는 중요하다.

SET NOCOUNT OFF 일 경우 반환하는 값은 SP 내부에서 SELECT, UPDATE 등을 사용한

횟수이다. 따라서 원하는 값을 반환 받기 위해서는 SET NOCOUNT ON으로 설정해주어야 한

다. 여기서는 앞서 맏늘어 놓은 PlayerTable에 전달 받은 @name으로 새로운 Player를

만들고 있다.

 


음 뭔 지는 대충 알겠는데.. 아직 감이 안온다. 겨울이라 그럴지도.
http://egloos.zum.com/decalruma/v/397650
를 참고해보자

데이타 베이스에서 프로시저란 보통 저장 프로시저(stored procedure)
를 말합니다.

그것은 원론적으로 말해서 일반 함수가 하는것과 거의 비슷한 일을 하고
개념도 비슷합니다. 다만 그것은 DB서버측에 위치한다는 것입니다.
DB 서버측에 만들어 두는 함수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 리턴값을 넘겨주는 방식에서 함수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프로시져는 서버측(Server side)에 탑재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클라이언트에서 그냥 함수 만들어서 쓸것이지, 왜 골아프게 저장 프로시져
같은걸 만들어서 DB서버측에 넣어놓나? 하실겁니다.

그 이유는.. DB 서버측에 저장 프로시져로 넣어놓으면 일관성있고.. 관리가 쉬워지며
유지보수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프로시져를 애용하는 어떤 프로그래머들은 대부분의 기능을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에 구현하지 않고 DB서버에다가 프로시져로 만들어놓고 사용한다는(?) 괴설도 들어본적이 있습니다. ㅡ_ㅡ;;

예를들어 사용자가 100만명으로 운용되는 시스템이 있는데, 어떤 기능을 변경해야 한다면... 각 어플리케이션이 새로 접속할때마다 업그레이드를 해주거나 업그레이드 패치를 100만명에게 새로 배포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변경해야 할 기능을 프로시져로 만들어 두었다면 DB서버에서 해당 프로시져를 한번 수정해 주는것으로 수정사항이 즉시 모든 사용자들에게 반영이 됩니다.
놀라운 효과죠?...

이런 등등의 이유로 저장 프로시져란 것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쿼리문을 함수화 해서 넣어두면
SQL이 자체적으로 컴파일을 해서 씁니다..
만약 쿼리문을 그냥 프로그램안에 둔다면..
요청->실행->응답 이런 순이겠지요..
만약 요청이 5번이라면 실행도 5번이 됩니다.

하지만 프로시져라면
요청->컴파일->실행->응답 이 되구요..
5번이라면 
요청->실행(메모리)->응답이 됩니다.
훨씬 빠른 속도로 수행이 되죠..
게다가 쿼리문을 보호하는 기능도 됩니다.. 


음 대충 느낌이 온다. 이제 위키의 친절한 예제를 보자.

CREATE OR REPLACE PROCEDURE helloworld (str IN VARCHAR2)
  AS
     hw VARCHAR2 (100) : = 'Hello World!';
  BEGIN
     DBMS_OUTPUT. PUT_LINE ( 'Hello World!');
     DBMS_OUTPUT. PUT_LINE ( 'VARIABLE hw ='| | hw);
     DBMS_OUTPUT. PUT_LINE ( 'Parameter str ='| | str);
  END;
  /

데이터베이스 언어 표준 SQL에서는 SQL / PSM 기준으로 책정되어 있다. 벤더(제조사) 각사 모두 정적, 동적 SQL에 커서 처리 및 제어 구문, 예외 처리 등을 포함한 사양의 확장 언어로 절차를 설명할 수 있는 DBMS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C 언어로 작성된 컴파일한 외부 모듈(공유 라이브러리) 및 Java 클래스 라이브러리에서 함수나 클래스 메소드를 호출하는 것으로 실현하는 ‘외부 프로시저’ 기능을 구현하는 것도 있다. 저장프로시저를 사용하여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1. 하나의 요청으로 여러 SQL문을 실행 할 수 있다. (네트워크에 대한 부하를 줄일 수 있다.)
  2. 미리 구문 분석 및 내부 중간 코드로 변환을 끝내야 하므로 처리 시간이 줄어든다.
  3. 데이터베이스 트리거와 결합하여 복잡한 규칙에 의한 데이터의 참조무결성 유지가 가능하게 된다. 간단히 말하면 응용 프로그램 측 로직을 가지지 않고도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 앞뒤가 맞게 될 수 있다.
  4. JAVA 등의 호스트 언어와 SQL 문장이 확실하게 분리된 소스 코드의 전망이 좋아지는 것, 또한 웹사이트 등 운용 중에도 저장프로시저의 교체에 의한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수성이 뛰어나다.

장점만 있는 줄 알았더니 단점이 있다.

저장프로시저를 많이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단점이 있다.

  1. 데이터베이스 제품에 대해 설명하는 구문 규칙이 SQL / PSM 표준과의 호환성이 낮기 때문에 코드 자산으로의 재사용성이 나쁘다.
  2. 비즈니스 로직의 일부로 사용하는 경우 업무의 사양 변경 시 외부 응용 프로그램과 함께 저장프로시저의 정의를 변경할 필요가 있다. 이때 불필요한 수고와 변경 실수에 의한 장애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



프로시저와 스토어드 프로시저는 다르다는 점

SP가 보안을 강화시킬 수 있다는 점
SP가 속도를 빠르게 할 수있다는 점
Parameter Sniffing을 방지할 수 있다는 점
들에 대해서는 좀 더 구체적인 수집이 필요할듯.. 수정 필요

http://www.sqler.com/392656

ㄴ의 글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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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ENESI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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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문자1 2018.01.12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 클릭이 안되서 당황;;

원본 및 참고 출처 

http://sfixer.tistory.com/trackback/30

http://shinluckyarchive.tistory.com/159


프로그램은 크게  instruction(명령)과 data로 구분되며, 일반적으로 4가지, 좀더 세분화 하면 5가지 정도 구분 할 수 있다.

--> 아래 그림 참조.

   

1) code 영역

- 코드 자체를 구성하는 메모리 영역으로 Hex파일이나 BIN파일 메모리다.

- 프로그램 명령이 위치하는 곳으로 기계어로 제어되는 메모리 영역이다.

- Read Only 인 변수가 저장된다.

   

2) data 영역

- 전역변수(global), 정적변수(static), 배열(array), 구조체(structure) 등이 저장된다.

     가) 초기화 된 데이터는 data 영역에 저장되고,

        나) 초기화 되지 않은 데이터는 BSS (Block Stated Symbol) 영역에 저장된다.

- 프로그램이 실행 될 때 생성되고 프로그램이 종료 되면 시스템에 반환 된다.

- 함수 내부에 선언된 Static 변수는 프로그램이 실행 될 때 공간만 할당되고, 그 함수가 실행 될 때 초기화 된다.


2-2) BSS 영역   

data 영역은 초기에 사용할 메모리를 확보하는 반면, bss 영역에서는 '런타임 후에야' 메모리 영역이 확보된다. 따라서 메모리 사용면에서 bss 영역을 사용하면 효율적이다. 


ㅡ 여기까지는 static 영역으로, 컴파일 시간에 할당된다. ㅡ


   

3) heap 영역

- 필요에 의해 동적으로 메모리를 할당 하고자 할 때 위치하는 메모리 영역으로 동적 데이터 영역이라고 부르며, 메모리 주소 값에 의해서만 참조되고 사용되는 영역이다.

- 이 영역에 데이터를 저장 하기 위해서 C는 malloc(), C++은 new() 함수를 사용한다.

   

 4) stack 영역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사용하는 임시 메모리 영역이다.

- 지역(local) 변수, 매개변수(parameter), 리턴 값 등 잠시 사용되었다가 사라지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영역이다.

- 함수 호출 시 생성되고, 함수가 끝나면 시스템에 반환 된다.

- 스택 사이즈는 각 프로세스마다 할당 되지만 프로세스가 메모리에 로드 될 때 스택 사이즈가 고정되어 있어, 런타임 시에 스택 사이즈를 바꿀 수는 없다.

- 명령 실행시 자동 증가/감소 하기 때문에 보통 메모리의 마지막 번지를 지정 한다.

   

   

   

   

   

요약)

1) code(text), data, stack 영역은 컴파일러가 알아서 메모리영역을 결정한다. 즉 컴파일 할 때 data영역과 stack영역의 크기를 계산해서 필요한 메모리 공간을 가지고 된다.  heap 영역은 개발자에 의해 프로그램 동작시 결정된다.

ex) C언어에서 배열 선언시 incomplete type으로 사용하면 컴파일 할 때 에러가 발생하게 된다.

   

2) code, data, heap 영역은 하위 메모리부터 할당되고, stack 영역은 상위 메모리부터 할당 된다.

   

3) SMA (Static Memory Allocation) : 정적 메모리, 메모리의 data 영역stack 영역을 사용한다.

     - Data 영역 : 프로그램 시작과 동시에 할당된 영역이 잡히고 끝나면 OS 에 반환한다.

     - Stack 영역 : 함수 시작과 동시에 할당된 영역이 잡히고 끝나면 OS에 반환한다.

   

4) DMA (Dynamic Memory Allocation) : 동적 메모리, 메모리의 heap 영역을 사용한다.

     - Heap 영역 : stack에서 pointer 변수를 할당하고, 그 pointer가 가리키는 heap 영역의 임의의 공간부터 원하는

                         크기 만큼 할당해 사용한다.

   

   



   

 ▶ 구체적인 메모리 영역

→ 함수안에 쓰는 변수(지역변수)로 stack영역에 들어간다.

    함수가 여러번 실행되면 HEAP, STACK가 늘어날 수 있다.

    만약 프로그램이 늘어나면 용량이 커지므로 코드영역이 늘어난다.

    변수선언시 stack이 끝번지 주소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지만 마지막 영역에 해당한다.

    컴파일하면 code는 더이상 늘어나지 않는다.

   

→stack의 지역변수는 사용하고 소멸하므로 데이터 용량의 불확실성을 가지므로 밑에서부터 채워 올리고 heap은 위에서 부터 채워 내려진다. 용량의 불확실성은 컴파일러가 알아서 메모리영역을 선택(랜덤적)

   

-stack영역에서의 주소값은 시작주소는 밑에서부터(먼저선언된 순서) 그다음 주소는 순서대로 정해진다.

   

HEAP overflow-heap이 위에서부터 주소값을 채워져 내려오다가 stack영역을 침범하는 경우.

STACK overflow-stack영역이 heap을 침범.

   

   

▶ex) int A선언 후 실행 

 먼저 컴파일시 생성되는 기계어가 코드위에 씌어지게 되는게 여기서는 int A 가 '4byte공간을 stack생성하라' 란 일종의 명령이 code영역에 들어간다. 이 때 실행파일을 하드디스크에서 .exe만드는데 여기에는 header(code,bss,data)가 실행파일을 만들때 앞에 함께 들어간다. 이 것을 윈도우에서는 PE (portable executive)라고 한다.

 만들어진 .exe실행파일을 실행하면 운영체제가 실행되고 실행파일을 메모리에 적재(loader)한다. 그리고 실행시에 A가 메모리에 나타난다.

   

리눅스용 프로그램을 윈도우에서 실행되지 않는 이유

(리눅스 elf, 윈도우 PE구조)이므로 앞에 내용을 붙이는 (header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실행되지 않는다.

   

   

   

ex1)

   

   

    TYPE

    Name 

  address

      int

       A

   bffff9d8

      int

       B

   bffff9d4

→A가 먼저 선언됐는데 B의 주소값이 더 빠르다.

ex2)

   

   

                                                                                      

                                      

   

1.각 변수에 출력 값을 보면 주소값이 stack영역의 주소값을 채우는 방식에 의해 아래서 부터 채워 올라가는 것을 볼수 있고 안쓰는 공간을 두는 이유는 최적화를 위해서이다.

   

*4byte 최적화 (bus에 최적화 한다는 의미)→그다음 2byte최적화가 이루어진다.

   

2.는 각 각의 함수는 code영역에 속하고 각 함수의 주소값을 출력한 것이다. 함수자체가 주소이므로 &쓸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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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강 2018.02.11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합니다!!


여러 쓰레드를 사용할 때 아무 생각 없이 static 변수를 사용하면 안된다고 한다.

같은 작업을 할 경우에는 쓰레드들이 해당 변수를 다 같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망해버린다.


__declspec(thread) static int a

와 같이 사용할 경우, 쓰레드 '마다' 각각의 정적 변수를 가지게 되서

작업 상황을 유지할 수 있고 , 꼬이지도 않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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