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지식

돈은 최대한 덜쓰면서 가성비 상품을 구매하는 것이 현명하다.

목양자 강풍호 2024. 7. 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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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나오는 광고에서 상품 1개라도 더 팔아먹으려는 과대포장 과장광고도 많이 있으며, 뿐만 아니라,

 

햄버거니 콜라니 치킨이니 피자니 따위의 성인병음식 즉 돈주고 몸망치는 음식을 포함해, 몸에바르는 썬크림이니 

 

여성들이 겉모습 치장을 위해 뿌리는 향수니 솔직히, 이러한 것들을 구입하는 건 현명하기는 커녕 '돈지랄' 인 것이다.

 

돈쳐들여서 그런것들 구매하려한다? 힘들게 번돈 그런데 투자하는건 돈아까운것은 물론이고 여러가지로 손해다.

 

우리가 돈을 쓸때 현명하게 돈을 소비하려면, 일단 음식은 식재료를 사다가 직접 요리해먹는 음식이 0순위며,

 

그리고 요리해먹는 음식이라도 카레가루 따위의 가공식품은 1년에 5~6번 이하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덜 해롭다.

 

왜냐면, 시중에 파는 카레가루는 건강에 좋지않기 때문이다. 그나마 '백세카레' 는 강황가루가 일반카레보다 더많이 첨가되

 

해로움을 좀더 완화시켜주며, 뿐만 아니라 카레 식재료로 육고기(돼지,닭,소 중에 택1)와 양파 감자 당근이 들어가기에

 

이런 자연식재료 역시 몸에 해로운 타격을 줄일 수 있다. 즉, 카레먹는것을 허용한다면 한두달 텀(공백기간)을 두면서

 

먹으면 몸에 최대한 덜 해롭게 먹을 수 있는 것이다. 다만 라면은 백해무익하다고 보면된다. 밀가루 등등 자체부터가

 

gmo(유전자 조작/변형 농산물)식품이고, 특히 스프가루는 화학실험실에서 봄직한 조미료 감미료가 많이 첨가되있다.

 

그런데, 일반인들은 이런사실을 모르거나, 어렴풋이 알아도 '맛'때문에 즐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글을 읽은

 

일반인들은 라면먹는 횟수를 최대한 줄이거나 아예 끊어야한다. 1년에 10번미만으로 라면먹는걸 줄이는 것을 목표로하고,

 

반찬하기에 시간이 촉박할때 빠르게 음식해결하겠다고 라면을 찾지말고, 자잘한반찬 고추장 참기름 계란후라이..등 넣어

 

비빔밥을 먹는것을 전략으로 하자. 또는 국산 쌀국수에 고추장을 넣고 비빔쌀국수를 먹어도된다. 그러면, 그나마

 

몸에 덜 해롭다. 피자 치킨 햄버거 짜장면 짬뽕 탕수육 족발 등등의 배달음식이 성인병 덩어리라는건 상식일 것이다.

 

그래서 나는 현재 그러한 배달음식을 전혀 먹지않는다. 다만, 친구들하고 있을때는 돈까스나 뷔페서 구운고기 정도는

 

먹는 경우가 있지만, 피자 치킨 햄버거는 완전히 끊었다. 그리고 뷔페고기나 돈까스 등을 먹었을땐 연속으로 먹지않고

 

수개월동안 간격을 두면서 해로운음식섭취후에 생성된 노폐물이 빠져나가도록 자연음식을 먹으며 쉬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있다. 그리고, 국민고기라 불리는 돼지고기를 먹을때는 로스구이나 숯불구이 등을 먹지않고 삶아서

 

수육 보쌈으로 먹고 가끔 제육볶음먹는다. 닭고기는 닭도리탕이나, 닭개장 닭곰탕 등 백숙요리로 삶는쪽을 택한다.

 

그리고 오리고기는 오리로스나 유황불구이를 먹지않고, 오리백숙으로 오리탕해먹는 쪽을 택하여 건강한 식사를 한다.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소고기 먹는것은 최소화하고, 돼지고기는 1달에 1번, 가금류(닭,오리)는 1달에 2~3번 정도면

 

넉넉히 먹을 수 있는 횟수가 된다. 나머지 단백질 보충은 밥해먹을때 검은콩과 완두콩을 넣어먹는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감자요리와 표고버섯볶음 호박새우볶음요리 그리고 멸치볶음요리 등등으로 단백질을 간접적으로 보충할 수 있다.

 

다만, 생선요리나 생선회나 문어 오징어 랍스타 조개 등등등 바다요리는 후쿠시마 오염수를 비롯하여 그 이전부터

 

바다오염이 인류의 문명의 이기로 인해 심각하므로, 가급적이면 멀리하면 된다. 큰새우말고, 자잘한 새우(육수)나 멸치는

 

그래도 국산의 경우엔 허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생선도 국산이면 자주먹지 않을경우 큰 해로움 없이 무난할듯 보여진다.

 

그리고 생선의 경우에는 고등어나 일반 어시장에서 인기있는 생선(연어 등...)은 일본산이 많아서 멀리해야한다.

 

하여간 구워먹는 음식은 몸에 해롭고 질병과 노화를 불러올 수 있기때문에, 최대한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리고 과도한 육식은 간과 콩팥의 건강에 나쁘다는 것이다. 한꺼번에 많이먹는게 그렇다. 그래서 육식은

 

배부르지않게 자주먹으면서 꾸준히 단백질공급하는것이 핵심 포인트다. 아무튼 말하고자 하는건 자연식재료를 사서

 

직접 요리해먹는 집밥이 그나마 몸에 해로운 타격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는 것이고, 정크푸드 패스트푸드 혹은

 

도시락 형태로 나온 편의점음식 등등은 일반인들에게는 "요리해먹기도 귀찮은데 시대가 좋아졌네~" 생각하겠지만,

 

실제 그런 음식들은 거의100%확률로 성인병유발 음식이라는 사실이다. 어디 이것뿐인가 산양유단백질 식품과

 

헬스보충제(유청단백질- 웨이프로틴이라 한다.), 그리고 단백질 초코바(핫브레이크 자유시간 영양갱처럼 생긴 에너지바...)

 

등등도 몸에 좋지않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산양유프로틴과 웨이프로틴은 간과 콩팥 건강에 매우 나쁜 영향을

 

끼칠 수도 있는데, 2~30대 청년들은 그나마 조금 간과 콩팥이 버텨주겠지만, 중장년 층이 늦깎이로 근육 급성장하겠다고

 

산양유니 웨이니 프로틴(단백질)가루 마구마구 섭취하면 간이랑 콩팥은 작살날수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돈을 쓸때는

 

가공된 식품이나 인스턴트 푸드는 절대로 사먹지말고, 자연식재료를 사서 요리해서 단백질 보충하는게 그나마 무난하다.

 

그리고 부득이하게 인스턴트 식품을 먹는다면 그나마 카레가루가 덜 나쁘다. 자연식재료가 많이 추가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카레가루도 봉지 뒷면에 원재료 보면, gmo(유전자 조작/변형 농산물) 식재료가 많음을 확인했다.

 

그래서 엄밀하게 따지면 카레도 나쁘다. 그리고 카레의 강황과 비슷한 모양및 기능을 하는 식재료는 다름아닌 '생강'이다.

 

생강은 한국버전의 강황이라고 봐도 될 정도이다. 식재료의 성질도 비슷해서 둘다 따뜻한 성질을 지녔다고 알려졌다.

 

그러므로 일반인이 굳이 카레를 해먹을 이유는, 가끔 맛보는 목적으로만 먹으면 족하다. 카레가루 2봉지와 돼지고기 반근

 

그리고 양파 2개랑 작은감자 2개 큰 당근 1개 이렇게 2~3개월에 1번정도 해먹는 중재안으로 전략을 쓸 수 있다.

 

어차피 만45세 넘어가면, 더이상 카레먹는것도 어느순간 빠른시일내에 완전끊는걸 고려해야 한다. 왜냐면, 앞서말했듯이

 

카레 성분 원재료도 인체에 해로운 성분들이 많이있거든... 조미분말이니 하는것도 사실 화학감미료일 가능성이 높다.

 

미원맛소금 정제소금 맛도 나고, 라면스프 맛 비슷하게 맛을 내는 것이 바로 화학조미료가 듬뿍 들어갔다는 증거이다.

 

천연조미료가 아닌 것이다. 덱스트린 이라는 물질 역시 당뇨병 유발 성분이 될 수도 있는 카레의 재료인데 이것을

 

자주 해먹는다는 것은 성인병에 가까워진다는 의미가 될 수 있기에 최대한 멀리하면서 서서히 완전끊는것을 목표로하자.

 

그리고, 현실적으로 카레의 맛때문에 끊을 수 없다면, 1년에 3~5회 이하로 백세카레먹되, 중간 사이 텀을 길게해야한다.

 

하여간 음식이야기는 이정도만 해도 대략적인 인스턴트의 해로움을 직감할테니 이정도로만 하고... 중요한 것은

 

자연식재료가 몸에 직접타격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돈을 쓸때 음식 외에 돈을 주로 써야 할 것은

 

책을 사는 것이다. 책 사는데 돈쓰는 것은 아까워할 필요가 별로없다. 물론, 값어치를 하는 책을 구입했을때이다.

 

(아이돌음악은 유튜브와 인터넷tv로 얼마든지 감상할 수 있으므로, 굳이 음악cd구입이나 음원 다운로드가 필수는아님.)

 

책은 평생지식자본이기 때문이다. 주로 2만원도 안되는 저렴한 값으로 내게 도움되는 지식과 정보와 가르침을 담은

 

무형자산(종이안에 담긴 지적재산)을 살 수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가성비의 끝판왕에 가깝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거의 반영구적인 무형재산이 바로 책이다. 책 1번 읽고 덮을거 아니잖아. 다들 4~5번 정도는 더 읽어보며 어떤책은

 

특히 성경은 평생읽는 독자들이 적지않다. 그런데 성경중에 종이가 얇은 경우엔 수십수백번 읽으면 종이가 닳고 찢어져

 

그야말로 오랫동안 자주읽은 세월의 흔적이 느껴질 정도이다. 그래서 성경의 경우엔 5~20년 정도의 유효기간이 있다.

 

얼마나 자주읽느냐에 따라(특히, 신학대 학생및 목회자들) 5년정도만에 새 성경을 구입해야 할수도 있고 20년이 되어도

 

종이가 덜 낡은 상태로 성경책이 보존되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나는 요한계시록을 수십번 백번 수준으로 읽어보니까

 

종이가 낡아지고 찢어지던데... 10년도 안되서 금방 낡는다. 성경의 종이 재질이 그만큼 약간 좋지 못하다. 일반 책들보다

 

조금 얇다는 느낌도 들고말이다. 성경의 페이지 면적은 큰데 그에비해 종이가 약간 얇은 것이다. 면적이 크면 종이도

 

그에따라 두꺼워져야 성경을 오래읽을 수 있는건데, 구매유도 상술같기도하고, 또는 책무게가 늘어나니까 어쩔 수 없이

 

얇게 제작하는건지 하여간, 성경을 읽는 독자로서 종이가 얇아서 금방 닳고 찢어지는 건 다소 불만스러운 부분이다.

 

그리고, 내가 구입한 성경중에 '표준킹제임스성경 한영대역'이라는 책을 추천한다. 그리고 이 책과 더불어

 

대중적으로 번역된 '킹제임스 흠정역 작은성경'이 필요할 수 있다. 서로 부족한 번역을 보완하기에 2가지를 사서

 

봐야 한다. 영어킹제임스성경을 직접 한글로 번역해 읽을 수 있다면 표준킹제임스 한영대역만 사서 읽어도 된다. 여기서

 

킹제임스성경 역본은,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높힌 책이고, 반면 개역성경은 주 예수님의 신성을 약화/왜곡시켰다.

 

기독교의 관점에서 보면 그러하다. 물론,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않는다면 성경을 읽든지말든지 이지만 말이다.

 

그리고 흠정역성경의 경우엔 관련홈페이지에서 무료 pdf파일로 구약신약 모두 공유도 하고있으니 인터넷 검색으로

 

들어가서 다운로드받으면 노트북컴퓨터로 직접 성경을 읽을 수 있어서 편리하다. 표준킹제임스성경을 공격하는

 

흠정역진영 사람들이 많던데, 내가 영어킹제임스성경이랑 비교대조 직역해보니, 오히려 표준킹제임스성경이

 

더 번역이 잘된 (영어킹제임스성경 본문에 충실한) 경우도 있었다. 즉, 그런 경우 흠정역이 개역성경번역 복사해 성의없는

 

번역을 갖다붙였을 경우에 특히 그러하다. 그러므로, 흠정역을 옹호하는 자들은 이점을 명심하고 표준역 비난하지말자.

 

그리고 스마트폰 구입의 경우에는, 갤럭시 s24 울트라니 z플립이니 따위를 구매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왜냐면,

 

s나 z나 거기에 포함된 다양한 첨단기능들을 쓰는 유저들이 얼마나 될 거 같은가? 그리고 비싼만큼 값어치를 하는가?

 

그리고 갤럭시 z플립은 3~5년정도 쓰면 폐기처분해야될 소모품이다. 스마트폰 자주접었다 열면 하얗게 줄이 생기니까..

 

z플립 몇십년쓰면 아예 뚝 하고 두동강 나게 생겼네~ 이런말 하는 이유는, 스마트폰 자주 갈아타는것도 돈지랄이어서다.

 

오히려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a시리즈도 충분히 가성비가 뛰어나지 않은가? 나도 갤럭시 a24를 쓰고있다.

 

(블로그 카테고리 물품소개에 블로그 주인장이 구입한 갤럭시 a24가 소개되어 있다.) 원래는 갤럭시 퀀텀4(a54)를

 

사려고 했는데, 5g기능이 있어 몸에 해로운 전자파 통신기능이 있었고 또, 가격이 50만원대를 넘어서 포기하고

 

대신 디자인과 크기가 비슷한 갤럭시 a24를 구입한 것이다. 저렴한 30만원대(단말기 할부금)에 구입하였고

 

무제한통화요금제 저렴하게 쓸 수 있어 좋기는 했다. 그리고 데이터요금은 어차피 고가요금제 필요없고 와이파이로

 

카톡이랑 모바일인터넷 하면되니까 고가의 데이터요금제는 필요없다. 솔직히 핸드폰매장은 고가의 데이터요금제 가입이

 

주요 수입원 아니겠는가? 그리고 갤럭시s,z 그리고 아이폰 프로 시리즈 등등의 비싼 스마트폰 100만원이상을 가끔

 

파는 것 외에는 말이다. 비싼 스마트폰 비싼 요금제는 솔직히 '돈지랄'이지.. 그래서 문화생활은 최대한 '보수적'인것이

 

우리 인간에게 유익하다. 뭐 쿨하게 갤럭시 s24 울트라는 사야하는거 아니냐고 반문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상식적으로

 

그렇게 비싼폰 사서 쓰기엔 너무나 가성비가 아깝고 비효율적이다. 카톡 통화 문자 인터넷 사진 등등위주의 작업만

 

쓰는 일반인들에게는 갤럭시 a시리즈 보급형폰 만으로도 충분히 사용할만 하기에 고가폰이 필요하지는 않다.

 

다만, 외형이 고급지고 첨단기능들이 좀더 추가되며, 스마트폰 액정화면이 더 강화된 방탄+방진+방수액정 차이정도???

 

(갤럭시 s24 울트라는 고릴라 글라스 아머를 쓴다고 알려져있다. s24 울트라는 티타늄 소재라 전체적 프레임도 튼튼하다.)

 

그러나 방탄액정 내구성의 경우에는, 갤럭시 a시리즈도 많이 향상되었다. 내가 소유한 갤럭시 a24의 경우에는

 

고릴라 글라스 5를 탑재하였다 한다. 이것은 고릴라 글라스 6보다는 약간(아머보단 다소많이) 방탄기능 떨어지지만 그래도

 

무난한 편이며, 액정보호필름붙이고 다이어리케이스(또는 젤리케이스)씌우면 부족한 액정화면 방탄기능을 보완할수 있다.

 

그리고 나는 4g통신을 쓴다. 5g통신이 우리 인체에도 자연에도 해롭기 때문이다. 이번달 안에 5g의 해악성을 폭로한 책을 

 

리뷰해 볼 예정이다. 그리고, 갤럭시a24는 2g/3g/4g까지만 통신기능사용이 가능한 폰이다. 갤럭시 퀀텀4,5와 s24 등등은

 

5g가 가능한 폰이라서, 특히 5g를 사용하면 인체에 나쁜영향을 끼친다고 알려져있다. 그리고 5g라고 해서 통신기능이

 

빠르거나 뛰어난것도 아니며 오히려 소비자들의 불만이 폭주해서 뉴스에 나오기도 했다. 그럼에도 새로운거 좋아하는

 

우매한 민중들은 5g찾는 경우가 적지않다. 그러나, 5g상용화는 솔직히 무리수인듯 하다. 4g로도 충분한데 굳이

 

5g를, 기능이 부실하고 인체에도 살인적인데 강제 상용화하려는 이유는? 5g 음모론에 관심갖게 되는 계기이지 않겠는가?

 

어느 선진국은 5g상용화를 법으로 금지했다고 하던데, 역시나 대한민국은 후진국이어서 그런지 5g를 금지하지도않네~

 

하여간 보급형 저가 4g스마트폰은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특히, 여자친구가 보급형 폰을 사용한다면 경제관념이

 

건전한 여성이므로, 허영심과 사치욕이 적거나 아예없는 여성이기에 애인 혹은 배우자 자격으로 고려해볼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혼전순결'을 지키는 여성이면 놓치지 말며, 결혼전까지 순결 아껴주다가 결혼해서 신혼때 즐기면된다.

 

문란하게 혼전섹스를 즐기는 자들은 여러가지 성병의 위험도 있고, 나이먹어서 중병에 걸리는 경우가 적지않다.

 

외경에 보면, 혼전순결을 지킨 요셉을 제외하고, 맏형 르우벤과 여러형제가 말년에 병을 앓으며 고통을 받았다고 알려진다.

 

 

<야곱의 12아들들의 유언(그중에 르우벤, 유다, 요셉 등만 선별해 일부공개>

 

야곱과 레아의 맏아들. 
 
1장 
 
야곱과 레아의 맏아들 르우벤. 경험이 있는 이 사람은 음행에 대해 조언하고 사 람들이 가장 오류에 빠지기 쉬운 방법을 지적합니다. 
 
르우벤의 유언의 사본, 곧 그가 백이십오 년에 죽기 전에 그의 아들들에게 준 명령입니다. 2 그의 형제 요셉이 죽은 지 이 년 후에 르우벤이 병들어 그의 아들들과 아들 의 아들들이 그를 만나러 모여 들었습니다. 3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자녀들아, 보라 내가 죽어가고 있으니 내 조상들 의 길을 가리라. 4 거기서 유다와 갓과 그의 형제 아셀을 보고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일으켜 내 마음에 숨겼던 일을 내 형제와 자손에게 알게 하라, 왜냐하면 이제 내가 죽어가 고 있기 때문이라. 5 그가 일어나 그들에게 입맞추며 그들에게 이르되: 내 형제들아 들으라. 내 자 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대로 너희 아버지 르우벤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 6 그리고 보라, 내가 오늘 하늘의 하나님을 증인으로 너희에게 부르리니, 너희 가 음행과 청년 시절의 죄 가운데 행하지 말라. 나는 거기서 쏟아졌고, 내 아버 지 야곱의 침상을 더럽혔노라. 7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분이 일곱 달 동안 내 사타구니에 심한 재앙으로 나를 치셨고 내 아버지 야곱이 나를 위하여 주님께 기도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주 님께서 나를 멸하셨으리라. 8 내가 삼십 세에 주님 앞에서 악을 행하여 일곱 달 동안 나는 거의 병들어 죽 게 되었노라. 9 그 후에 내가 주 앞에서 칠 년 동안 내 영혼의 정한 목적으로 회개하였노라. 10 또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아니하였고 고기도 입에 넣지 아니하였고 맛있 는 것도 먹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나 나는 내 죄가 이스라엘에 이전에 없었던 
것과 같이 중하였기 때문에 슬퍼하였노라.

 

 

7 음행의 죄는 영혼의 함정이라. 하나님에게서 떠나게 하며 우상을 가까이 하게 하나니, 왜냐하면 그것이 마음과 총명을 속이고 그들의 때가 되기 전에 청년을 음부로 인도함이니라. 8 많은 사람이 음행으로 멸망하였고 이는 사람이 늙거나 고귀하거나 부자나 가 난한 자나 상관없으며 그는 사람의 아들들과 함께 자신에게 치욕을 가져오고 벨 리알(지옥의 대왕)과 함께 조롱을 가져오느니라. 9 요셉이 여자에게서 자기를 지키며 모든 음행에서 그 생각을 깨끗하게 하며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을 입었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느니라. 10 애굽 여자가 그에게 많은 일을 행하고 마술사들을 불러 그에게 사랑의 묘약 을 주었으나 그의 마음의 뜻은 악한 욕망을 용납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1 그러므로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그를 모든 악과 숨은 사망에서 건지셨느니 라. 12 음행이 네 마음을 이기지 못하면 벨리알도 너를 이길 수 없느니라. 13 내 자녀들아 여자들은 악하도다. 그리고 여자들이 남자를 극복할 힘과 권세 가 없기 때문에 외적인 유혹으로 간사를 사용하여 남자들을 자기에게로 끌어당 기느니라. 14 외적인 유혹으로 능히 미혹할 수 없는 자는 속임수로 이기느니라. 15 또 여자들에 관하여는 주의 사자가 내게 말하여 가르쳐 이르되 여자가 남자 보다 음행의 영에 더 많이 지고 그녀들의 마음에서 남자를 꾀는 것을 계획하느 니라. 그리고 그들의 장식으로 그들은 먼저 자신의 마음을 속이고, 눈의 시선으 로 독을 주입한 다음, 성취된 행동을 통해 남자들을 사로잡느니라. 16 여자는 남자를 드러내놓고 강요할 수 없지만 창녀의 몸가짐으로 남자를 꾀 는니라. 17 그러므로 내 자녀들아 음행을 피하고 너희 아내와 딸들에게 명하여 마음을 속이기 위해 자기 머리와 얼굴을 꾸미지 말라고 하라. 이는 여자마다 이 간사한 목욕을 하는 자는 영원한 형벌을 받기 위하여 예비되었노라. 18 이는 그들이 홍수 전의 천사들을 이같이 유혹하였음이라. 이는 천사들이 계 속해서 그녀들을 바라볼 때에, 그들이 그녀들을 강하게 탐내고 그들의 마음에 
행동을 잉태했기 때문이라. 이는 그들이 사람의 모양으로 변화하여 그녀들이 남 편과 함께 있을 때에 그들에게 나타났느니라. 19 그 형상을 좇아 마음에 음욕을 품은 여자들이 거인을 낳았으니 이는 천사들 이 그들에게 하늘에 닿는 것과 같이 나타났음이라. 20 그러므로 음행을 조심하거라. 마음이 순수하기를 원한다면 모든 여자에게서 너의 감각을 지키거라. 21 또 여자들에게도 이와 같이 명령하여 남자와 교제하지 말며 이는 그들도 마 음이 정결하게 하려 함이니라. 22 지속적인 만남이 비록 불경건한 행위가 아니라 할지라도 저희에게는 고칠 수 없는 병이요, 우리에게는 벨리알의 파멸이요, 영원한 치욕이니라. 23 음행에는 명철도 없고 경건도 없고 모든 질투가 그 정욕에 거함이니라. 



10 그 후에 내 아들 엘이 아람의 딸 메소보다미아 사람 다말을 아내로 취하였
느니라. 11 엘은 악하여 그는 다말을 원했노라. 왜냐하면 그녀는 가나안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라. 12 그리고 제 삼일 밤에 주님의 천사가 그를 쳤느니라. 13 그가 그의 어머니의 악한 간계를 따라 그녀를 알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그녀에게서 아이를 낳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음이라. 14 혼인 잔치 날에 내가 둘째 아들 오난을 그녀에게 주었느니라. 그 또한 사악 함으로 비록 그가 그녀와 일 년을 함께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알지 못하 였느니라. 15 내가 그를 위협할 때에 그가 그녀에게로 들어갔으나 그가 그의 어머니의 명 령대로 그 씨를 땅에 쏟았고 그도 악으로 말미암아 죽었느니라. 16 내가 셋째 아들 셀라를 그녀에게 주고자 하였으나 그의 어머니가 허락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녀가 다말에게 악을 행하였으니, 이는 다말이 그녀와 같이 가나안의 딸이 아니기 때문이라. 17 또 내가 가나안 족속이 악한 줄을 알았으나 젊음의 충동이 내 마음을 눈멀 게 하였느니라. 18 내가 그녀가 포도주를 붓는 것을 볼 때에 포도주의 취함으로 인하여 내가 속아서 나의 아버지가 조언하지 아니하였음에도 그녀를 취하였느니라. 19 내가 없는 동안 그녀가 가서 셀라를 위해 가나안에서 여자를 데려왔느니라. 20 그리고 내가 그녀가 한 일을 알고, 내 영혼의 괴로움으로 그녀를 저주했느니 라. 21 그리고 그녀도 그녀의 아들과 함께 그녀의 악으로 인해 죽었느니라. 22 이 일 후에 다말이 과부일 때에 내가 이 년 후에 내가 내 양털 깎으러 올라 간다 함을 듣고 신부 단장하고 에나임 성 성문 곁에 앉았노라. 23 시집가려는 여자는 이레 동안 성문 곁에 앉아 음행하는 것이 아모리 족속의 규례라. 24 그러므로 내가 포도주에 취하여 그녀를 알아보지 못하였노라. 그리고 그녀의 아름다움이 그녀의 단장 방식으로 나를 속였느니라. 25 내가 그녀에게로 돌아서서 이르되 내가 너에게로 들어가게 하라. 26 그녀가 이르되: 당신이 나에게 무엇을 주시겠나이까? 그리고 나는 그녀에게 내 지팡이와 띠와 내 왕국의 왕관을 전당물로 주었느니라. 27 그리고 내가 그녀에게 들어갔고, 그녀가 잉태하였느니라. 
28 나는 내가 한 일을 알지 못한 채 그녀를 죽이고자 하였느니라. 그러나 그녀 는 몰래 내 서약을 보냈고, 나를 부끄럽게 했느니라. 29 또 내가 그녀를 부를 때에 내가 술에 취해서 그녀에게 누울 때에 내가 한  은밀한 말도 내가 들었느니라; 그리고 나는 그녀를 죽일 수 없었느니라.  왜냐하면 그것이 주님에게서 왔기 때문이라. 30 내가 말하기를 그녀가 다른 여자에게서 전당물을 받아 교묘히 행한 것이 아 니냐 하였노라. 31 내가 사는 동안에는 그녀에게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내가 온 이스 라엘 중에서 이 가증한 일을 행하였음이라. 32 또 그 성읍에 있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그녀가 다른 곳에서 와서 성문에 잠 시 앉았으며 성문에 창녀가 없다고 하였느니라. 33 그리고 나는 그녀에게 들어간 것을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했느니라. 34 그 후에 기근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애굽에 있는 요셉에게 갔느니라. 35 그 때가 내가 사십육 세 였고, 일흔삼 년을 애굽에서 살았느니라. 
 
3장 
 
그는 포도주와 정욕을 두 가지 악으로 조언하고 있습니다. "술 취한 자는 사람을 존중하지 아니하느니라." (13절) 
 
이제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노니 너희 아비 유다의 말을 듣고 내 말 을 지켜 주님의 모든 규례를 행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라. 2 너희 정욕을 좇지 말며 마음의 거만한 것으로 너희 생각의 상상을 좇지 말고 네 젊음의 행위와 힘을 자랑하지 말라. 이것도 역시 주님 보시기에 악하기 때문 이니라. 3 또 내가 전쟁 중에 아름다운 여자의 얼굴이 나를 꾀지 아니하고, 내 아버지의 아내 빌하로 말미암아 내 형 르우벤을 책망한 것을 자랑스럽게 여겼으나, 시기 와 음행의 영이 나를 대적하였으므로 내가 가나안인 밧수아와 내 아들들과 혼인 한 다말과 누웠느니라. 4 내가 장인에게 말하기를 내가 내 아버지와 의논하고 네 딸을 데려가리라 하 였느니라. 5 그가 내키지 아니하였으나 자기 딸을 위하여 무궁무진한 금을 내게 보여줬는
데 왜냐하면 그가 왕이었기 때문이라. 6 그리고 그는 그녀를 금과 진주로 장식하고 그녀로 하여금 아름다운 여인들과 잔치에서 우리를 위해 포도주를 따르게 하였느니라. 7 포도주가 내 눈을 돌리게 하고 쾌락이 내 마음을 멀게 하였노라. 8 내가 반하게 되어 그녀와 동침하여 주님의 명령과 내 열조의 명령을 범하고 그녀를 아내로 삼았느니라. 9 내가 그녀의 자녀들을 기뻐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주님께서 내 마음의 생각대 로 내게 갚으셨느니라. 10 그리고 이제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포도주에 취하지 말라. 포도주는 마음을 진리에서 떠나게 하고 정욕을 불러일으키며 눈을 그릇 인도하 게 하기 때문이라. 11 음행의 영은 포도주로 마음에 쾌락을 주는 일로 인도하는 것이라; 이 둘은 또한 사람의 마음을 빼앗아 가기 때문이라. 12 사람이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면 음행에 이르게 하는 더러운 생각으로 마음 을 어지럽히고 몸을 뜨겁게 하여 육체의 결합에 이르게 하며 그리고 욕망의 기 회가 있으면 죄를 짓고 부끄러워하지 않느니라. 13 나의 자녀들아, 술에 취한 사람이 이와 같으니 술 취한 자는 사람을 존중하 지 아니함이니라. 14 보라 그것이 나를 범죄케 하였으므로 내가 성중에 있는 무리 앞에서 부끄러 워하지 아니하였고 모두들의 눈 앞에서 다말 옆으로 돌아 누워 큰 죄를 저질렀 으며 내 아들의 수치의 덮개를 벗겼느니라.  15 내가 포도주를 마신 후에 내가 하나님의 계명을 경외하지 아니하여 가나안 여자를 아내로 취하였노라. 16 나의 자녀들아. 포도주를 마시는 사람에게는 많은 분별력이 필요하노라. 여 기에 포도주를 마시는 데 있어 신중함이 있으니, 겸손을 유지할 수 있을 때까지 만 사람은 마실 수 있느니라. 17 만일 이 한계를 넘어서면 속임의 영이 그 마음을 침노하여 술 취하는 자로 하여금 더러운 말을 하게 하고 범죄하게 하여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게 하고 오히 려 그 수치를 자랑하고 스스로 존귀하게 하게 하노라. 18 음행하는 자는 자기가 해를 입을 때를 알지 못하고 욕을 당하여도 부끄러워 하지 아니하느니라. 19 사람이 왕이 되어 음행을 행하면 음행의 종이 되어 내가 겪은 것과 같이 왕 위를 빼앗기느니라.


20 내가 내 지팡이를 주었으니 곧 내 족속의 지주이요; 그리고 내 띠, 즉 내 힘 이요; 그리고 내 왕관, 즉 내 왕국의 영광이라. 21 그리고 참으로 나는 이 일들을 회개했노라. 포도주와 고기를 늙어서까지 먹 지 아니하였고 어떤 즐거움도 보지 아니 하였느니라. 22 그리고 하나님의 천사는 나에게 여자들이 왕과 거지를 똑같이 다스리는 것 을 영원히 보여 주었느니라. 23 그녀들이 왕에게서 그의 영광을, 용사에게서 그의 힘을, 거지에게서 그의 궁 핍함의 버팀목을 조금이라도 빼앗아 가느니라. 24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포도주의 올바른 한계를 지켜라. 그 안에는 네 가 지 악한 영, 곧 정욕, 탐욕, 방탕, 더러운 이익의 네 가지 영이 있기 때문이라. 25 너희가 기쁨으로 포도주를 마실진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겸손하라. 26 너희가 기뻐하는 중에 하나님을 경외함이 떠나면 술취함이 일어나고 부끄러 움이 도적질함이니라. 27 그러나 너희가 술 취하지 않고자 한다면 포도주를 조금도 만지지 말라. 이는 너희가 격노와 다툼과 중상과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는 죄를 지어 너희들의 때가 되기 전에 멸망할까 함이니라. 28 또 포도주는 하나님과 사람의 비밀을 드러내나니, 내가 하나님이 나타내지 말라고 명하셨던 하나님의 계명과 내 아버지 야곱의 비밀을 가나안 여자 밧수아 에게 알게 하였노라. 29 그리고 포도주는 전쟁과 혼란의 원인이 되느니라. 30 그리고 이제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노니 돈을 사랑하지 말며 여 자의 아름다움을 쳐다보지도 말라. 이는 내가 돈과 아름다움 때문에 가나안 사 람 밧수아에게 미혹되었느니라. 31 이 두 가지 일로 말미암아 내 족속이 죄악에 빠질 줄을 내가 아느니라. 32 이는 내 아들들 중에 지혜 있는 자라도 내가 내 아버지께 순종함으로 주님 께서 내게 주신 유다 나라를 그들이 훼손하여 쇠약하게 할 것임이니라. 33 내가 내 아버지 야곱을 슬프게 하지 아니하였고 그가 명령한 모든 것을 내 가 행하였느니라. 34 내 아버지의 아버지 이삭이 나를 축복하여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였고 야곱 도 이와 같이 내게 축복하였느니라. 35 그리고 나는 왕국이 나에게서 세워질 것을 아느니라. 36 그리고 나는 너희가 마지막 날에 어떤 악을 행할 것인지 알고 있노라. 37 그런즉 내 자녀들아 음행과 돈을 사랑하는 것을 삼가고 너희 아비 유다에게 
귀를 기울이라. 38 이런 것들이 하나님의 법에서 떠나며 영혼의 성향을 눈멀게 하며 교만을 가 르치며 사람으로 그 이웃을 불쌍히 여기지 못하게 하느니라. 39 그들은 그의 영혼에서 모든 선함을 빼앗고 수고와 환난으로 그를 압박하며 그에게서 잠을 쫓아내고 그의 육체를 삼키느니라. 40 그리고 그는 하나님의 제사를 방해하느니라. 그리고 그가 하나님의 축복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선지자가 말할 때에 청종치 아니하며 경건한 말씀을 분개하 느니라. 41 그가 두 가지 반대되는 정욕의 종이 되어 하나님께 순종할 수 없음은 그들 이 그의 영혼을 눈멀게 하고, 그가 밤과 같이 낮에 행함이라. 42 나의 자녀들아, 돈을 사랑하면 우상 숭배에 이르느니라. 왜냐하면 사람들은 돈으로 말미암아 미혹될 때 신이 아닌 자들을 신이라 칭하고, 그것을 가진 자를 광기에 빠지게 하기 때문이라. 43 내가 돈을 위하여 자식을 잃었고 회개치 아니하고 내 굴욕과 내 아버지의 기도가 받아들여지지 아니하였다면 내가 자식 없이 죽었어야 하였느니라. 44 그러나 내가 알지 못하고 행하였으므로 내 열조의 하나님이 나를 긍휼히 여 기셨느니라. 45 또 미혹의 왕이 나를 눈멀게 하였으므로 내가 사람으로 육체로 죄를 지었으 므로 죄로 말미암아 부패하였느니라. 그리고 스스로를 무적이라고 생각할 때에 나 자신의 나약함을 배웠느니라. 46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두 영, 곧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이 사람을 기다리 고 있음을 알라. 47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는 마음의 명철의 영이 있으며, 마음은 그것이 속한 곳 으로 어디로든지 향하느니라. 

 


15 내 자녀들아, 너희들의 음란과 마술과 우상숭배로 인하여 내가 심히 근심함 이라. 이것들은 왕국에 대적하여 행하는 것이며, 유사한 영과 점치는 자와 미혹 하는 귀신을 좇는 것이라. 16 너희는 너희 딸들을 매춘부와 창녀로 노래하게 하고, 이방인의 가증한 일에 가담할 것이니라. 17 이러므로 주님께서 기근과 전염병과 사망과 칼과 원수에게 포위당함과 친구 를 욕하는 것과 자녀의 학살과 아내의 강간과 재물 약탈과 성전이 불타는 것과 땅의 황무함과 이방인들 가운데서 종노릇 하는 것을 너희에게 내리실 것이라. 18 그들이 그들의 아내를 위해 너희들을 고자로 만들 것이라. 19 주님께서 너희에게 오실 때까지 너희가 온전한 마음으로 회개하고 그분의 모든 계명에 따라 행하면 그분께서 너희를 이방인 가운데에서 포로된 것에서 인 도하여 내실 것이라. 20 이 일 후에 한 별이 평안히 야곱에게서 너희들에게 떠오르리라. 21 내 씨에서 한 사람이 의의 해와 같이 일어나리라. 22 온유와 의로 사람의 아들들과 함께 행하리라. 23 그리고 그에게서 아무 죄도 발견하지 못할 것이라. 24 그리고 그에게 하늘이 열리며, 그 영이 부어질 것이며, 심지어 거룩하신 아 버지의 축복이 부어질 것이니라. 그리고 그는 너희에게 은혜의 영을 부어 주실 것이라. 25 그리고 너희는 진실로 그에게 아들이 될 것이요, 그의 계명 처음부터 끝까지 그 안에서 행해야 하리라. 26 그 때에 내 왕국의 규가 빛나고 그리고 너희의 뿌리에서 줄기가 나올 것이 라.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이방인을 향하여 의의 지팡이가 자라서 주님을 부르는 모든 자를 심판하고 구원할 것이라. 27 그리고 이 일 후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살아나리라. 나와 내 형제들은 이스라엘 지파의 족장들이 될 것이라.

 

 

그는 인간의 동정과 동료 인간에 대한 이해를 촉구합니다. 
 
이제 자녀들아 너희는 주의 계명을 지키고 너희 이웃을 긍휼히 여기며 모든 사 람을 향하여 동정심을 가지되 사람에게만 아니라 짐승에게도 그렇게 하거라. 2 주님께서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내게 복을 주시며 내 형제가 다 병들었을 때에 내가 병 없이 피하였으니 이는 주님께서 각 사람의 뜻을 아심이니라. 3 그러므로 내 자녀들아 너희 마음에 긍휼을 품으라. 사람이 그 이웃에게 행함 같이 주님께서도 그에게 행하시리라. 4 내 형제들이 마음에 자비를 베풀지 아니하였으므로 내 형제들의 아들들이 요 셉으로 말미암아 병들고 죽어가고 있노라. 그러나 내 아들들은 너희가 아는 바 와 같이 질병 없이 보존되었느니라. 5 내가 가나안 땅 바닷가에 있을 때에 내 아버지 야곱을 위하여 고기를 잡았고 많은 사람들이 바다에서 질식하여 죽을 때에도 나는 계속 다치지 않았느니라. 6 내가 먼저 배를 만들어 바다 위로 돛을 펼쳤으니 이는 주님께서 그 안에서 나에게 총명과 지혜를 주셨음이라. 7 그리고 나는 그 뒤에 키를 놓고 그 가운데에 다른 곧은 나무 조각에 돛을 펼 쳤느니라. 8 그리고 나는 애굽에 이르기까지 내 아버지의 집을 위해 고기를 잡으면서 물 가를 따라 그곳으로 항해했느니라. 9 그리고 나는 동정심으로 내가 잡은 고기를 모든 낯선 사람과 나누었느니라. 10 만일 어떤 사람이 나그네나 병든 자나 연로한 자이거든 그 생선을 삶아 잘 먹이고 각 사람의 필요에 따라 그들을 모든 사람에게 주며 그들을 불쌍히 여기 며 그들과 함께 애통하였느니라. 11 그러므로 주님께서 고기를 잡을 때에 많은 고기로 나를 만족케 하셨느니라. 이웃과 함께 나누는 자는 주님께 여러 배를 받기 때문이라. 12 내가 오 년 동안 고기를 잡아 내가 보는 모든 사람에게 주었고 내 아버지의 온 집을 배부르게 하였느니라. 
13 여름에는 고기를 잡았고 겨울에는 형제들과 함께 양을 쳤느니라. 14 이제 내가 한 일을 너희에게 알리겠노라. 15 내가 한 겨울에 알몸으로 괴로워하는 사람을 보고 그를 불쌍히 여겨 내 아 버지 집에서 은밀히 옷을 훔쳐 곤경에 처한 사람에게 주었노라. 16 그러므로 내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베푸신 것으로서 모든 사 람에게 거리낌 없이 긍휼과 자비를 베풀고 선한 마음으로 모든 사람에게 베풀라. 17 그리고 만일 너희에게 필요한 자에게 줄 재물이 없거든 자비의 마음으로 그 를 불쌍히 여기라. 18 내 손이 그 부족한 자에게 구제할 재물을 찾지 못한 줄을 내가 알았으니, 내 가 일곱 Furlongs(약 1.4km)를 그와 함께 울며 걸으며 내 마음이 그를 불쌍히 여기며 동정하였느니라. 19 그러므로 내 자녀들아 너희도 자비로 각 사람을 긍휼히 여기라. 그리하면 주 께서도 너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긍휼히 여기시리라. 20 이는 말세에 하나님이 긍휼을 땅에 보내사 긍휼의 마음이 있는 곳마다 그 안에 거하심이라. 21 사람이 이웃을 불쌍히 여기는 만큼 주님도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시느니라. 22 우리가 애굽으로 내려갔을 때에 요셉이 우리에게 악의를 품지 아니하였느니 라. 23 내 자녀들아, 너희 자신에게 악의가 없게 하고 서로 사랑하라. 그리고 너희 각자가 자기 형제에게 해를 끼칠 생각을 하지 말거라. 24 이는 연합을 깨뜨리고 모든 족속을 분열시키며 마음을 괴롭게 하며 용모를 쇠약하게 함이니라. 25 그런즉 물을 살피고 함께 흐를 때 돌과 나무와 땅과 다른 것들을 쓸어 가는 줄을 알라. 26 그러나 그들이 많은 시내로 나뉘면 땅이 그들을 삼키고 사라져 버리리라. 27 너희도 만일 나뉘면 이와 같으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주께서 머리 하나와 어 깨 두 개와 손 두 개와 나머지 것들을 만드신 모든 것을 위해서 두 개의 머리로 나뉘지 말지니라. 28 내가 내 열조의 글을 읽을 때에 너희가 이스라엘 중에서 나뉘고 두 왕을 따 르며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리라 하였느니라. 29 너희의 원수가 너희를 사로잡을 것이요.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악을 구하여 많은 연약함과 환난을 당할 것이라. 30 이 일 후에 너희가 주님을 기억하고 회개하면 그가 너희를 긍휼히 여기시리
라. 그는 자비롭고 긍휼히 여기심이라. 31 또 그가 사람의 아들들에게 악을 계산하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들이 육신 이요 자기의 악한 행위로 말미암아 속임을 당하기 때문이니라. 32 그리고 이 일 후에 주께서 그 자신을 의의 빛으로 너희에게서 일어나시리니 너희가 너희 땅으로 돌아오리라. 33 또 너희가 그의 이름을 위하여 예루살렘에서 그를 보리라. 34 또 너희 행위의 악으로 말미암아 그를 노엽게 할 것이라. 35 그리고 너희는 완성의 때까지 그분에 의해서 쫓겨날 것이라. 36 그리고 이제 나의 자녀들아, 내가 죽는 것을 슬퍼하지 말며, 나의 끝이 이르 렀다고 해서 낙담하지 말라. 37 이는 내가 그 분의 아들들 중에서 통치자 같이 너희들 가운데 다시 일어날 것이라; 많은 나의 족속들이 주님의 법과 그들의 조상 스불론의 명령을 지키는 만큼, 나는 나의 족속 가운데에서 즐거워할 것이라. 38 그러나 주님께서 경건치 아니한 자에게 영원한 불을 내려 대대에 멸하시리 라.

 

 



73 내가 갇혔을 때에 애굽 여자가 근심에 눌려 나에게 와서, 어떻게 내가 주님 께 감사하는 것을 들었으며, 어두운 곳에서 찬송으로 노래하고, 즐거운 소리로 기뻐하여, 애굽의 여자의 음욕으로부터 나를 구원하신 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 느니라. 74 그리고 그녀가 자주 나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하기를: 내 욕망을 충족시키는 데 동의하라. 그러면 내가 너를 결박에서 해방시키고 너를 어둠에서 해방시킬 것이라. 75 그리고 나는 생각에도 그녀에게 기울어지지 않았느니라. 76 왕궁에서 사치와 방종을 겸하는 사람보다 하나님께서는 악의 굴에서 금식과 순결을 겸비하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77 사람이 순결하게 살면서 영광도 사모하면 지극히 높으신 분이 그것이 그에 게 합당한 줄 아시고 이것도 내게 주시느니라. 78 그녀가 병들었는데도 얼마나 자주, 얼마 동안 눈에 띄지 않게 내게 내려와 내가 기도하는 동안 내 음성을 들었느니라. 79 그리고 나는 그녀의 신음 소리를 듣고 잠잠했느니라. 80 내가 그녀의 집에 있을 때 그녀는 내가 그녀와 동침하게 하려고 그녀의 팔 과 가슴과 다리를 자주 드러내었노라. 그녀는 매우 아름다웠고 나를 속이기 위 해 화려하게 치장했느니라. 81 그리고 주님은 그녀의 계략에서 나를 보호하셨느니라. 
 
2장 

요셉은 멤피안 여성의 사악한 독창성으로 인해 많은 음모의 희생자가 되었습니다. 흥미로운 예언적 비유는 73-74절을 보라. 
 
그러므로 내 자녀들아, 인내와 금식 기도가 얼마나 큰 일을 하는지 너희가 보라. 2 이와 같이 너희도 인내와 기도로 순결과 순수를 좇고, 마음을 겸손하게 금식 하면, 주님께서 순결을 사랑하시므로 주님께서 너희 가운데 거하시리라. 
3 지극히 높으신 분이 계시는 곳에는 사람이 시기나 종살이나 비방이 닥치더라 도 그 안에 거하시는 주님은 그의 순결로 인하여 그를 악에서 건지실 뿐 아니라 또한 그를 나처럼 높이시리라. 4 이는 사람이 행동에나 말에나 생각에나 범사에 교만함이라. 5 내 형들은 내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줄을 알았으나 나는 내 마음에서 나를 높이지 아니하였느니라; 내 마음에는 하나님을 경외함이 있었으니 이는 (인생의) 모든 것이 지나갈 것을 알았기 때문이라. 6 내가 악한 마음으로 그들을 치지 아니하고 내 형제들을 공경하였느니라. 그리 고 그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내가 팔릴 때에도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내가 위대 하고 힘쎈 용사인 야곱의 아들임을 말하지 않았느니라. 7 내 자녀들아 너희도 너희 목전에서 행하는 너희들의 모든 일에 하나님에 대 한 경외함을 가지고 너희 형제를 공경하라. 8 이는 주의 법을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 사랑을 받을 것임이니라. 



58 그러므로 내 자녀들아 너희가 보라 내가 얼마나 큰 일을 참아 내 형제들을 부끄럽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59 그런즉 너희도 서로 사랑하고 오래 참음으로 서로의 허물을 숨기라. 60 하나님은 사랑을 기뻐하는 마음의 뜻을 따라 형제의 연합을 기뻐하시느니라. 61 내 형제들이 애굽에 왔을 때에 내가 그들의 돈을 그들에게 돌려준 줄을 알 게 되었고 그들을 꾸짖지 아니하고 위로하였느니라. 62 내 아버지 야곱이 죽은 후에 내가 그들을 더욱 풍성히 사랑하였고 그가 명 령하신 모든 것을 내가 그들을 위하여 더욱 풍성히 행하였느니라. 63 그리고 나는 그들이 가장 작은 일에 고난을 받지 않게 하였으며, 내 손에 있 는 모든 것을 그들에게 주었느니라. 64 그리고 그들의 자녀들은 나의 자녀들이었고, 나의 자녀들은 그들의 종들이었 느니라. 그들의 삶은 나의 삶이었고 그들의 모든 고통은 나의 고통이었고 그들 의 모든 질병은 나의 허약함이었느니라. 65 내 땅은 그들의 땅이요, 그들의 결심은 나의 결심이었노라. 66 또 내가 세상의 영광으로 인하여 교만하여 그들 가운데서 나를 높이지 아니 하고 오히려 그들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 같이 되었노라. 67 그러므로 내 자녀들아, 너희도 주의 계명대로 행하면 그가 거기서 너희를 높 이시며 좋은 것으로 너희를 영원무궁토록 축복하시리라. 68 또 누구든지 너희에게 악을 행하려 하거든 그에게 선을 행하고 그를 위하여 기도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모든 악에서 주님께 구속을 받으리라. 69 보라, 내가 겸손과 오래 참음으로 헬리오폴리스의 제사장의 딸을 아내로 취 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70 그리고 그녀와 함께 나에게 금 백 달란트를 주셨고, 주님께서는 그들로 나를 섬기게 하셨느니라. 71 그리고 그 분은 나에게 또한 이스라엘의 아름다운 꽃보다 더 아름다운 꽃과 같은 아름다움을 주셨느니라. 그 분은 내가 늙기까지 힘과 아름다움을 보존하셨 으니 이는 내가 모든 면에서 야곱과 같았기 때문이라. 72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내가 본 환상도 들으라. 73 먹이는 수사슴 열두 마리가 있었는데 그 아홉이 먼저 온 지면에 흩어졌고 그 세 마리도 그와 같이 흩어졌더라. 74 또 내가 보니 유다에게서 처녀가 났는데 세마포 옷을 입고 있으며, 그녀에게 서 흠 없는 어린 양이 났고 그의 왼편에는 사자 같은 것이 있었느니라. 모든 짐
승이 그를 치며 달려들매 어린 양이 그들을 이기고 멸하고 발로 밟았더라. 75 그로 말미암아 천사들과 사람들과 온 땅이 기뻐하였더라. 76 그리고 이러한 일이 때가 되면, 마지막 날에 이루어지리라. 77 그러므로 내 자녀들아 너희는 주님의 명령을 지켜 레위와 유다를 공경하라. 이는 세상 죄를 지고 모든 이방인과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 그들 가운데서 너희에게로 오실 것임이라. 78 그의 나라는 사라지지 않을 영원한 나라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너희 가운데 있는 내 왕국은 여름이 지나면 사라지는 파수꾼의 해먹처럼 끝날 것이라. 79 



33 선한 사람의 마음은 벨리알 영의 미혹의 힘에 영향을 받지 아니하니 이는 평강의 천사가 그의 영혼을 인도함이니라. 34 그는 썩어질 것을 열렬히 바라보지 아니하며 탐욕으로 재물을 모으지 아니 하느니라. 35 그는 쾌락을 기뻐하지 아니하며 이웃을 근심하게 하지 아니하며 사치품에 탐내지 아니하며 교만함으로 실수하지 아니함은 주님께서 그의 분깃이심이라. 36 선한 성향은 사람에게서 영광이나 욕을 받지 아니하고 기만이나 거짓말이나 다툼이나 비방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주님께서 그 안에 거하시고 그의 영혼에 빛을 비추사, 그가 모든 사람을 향하여 기뻐함이라. 37 선한 마음에는 축복과 저주, 험담과 존귀, 근심과 기쁨, 잠잠함과 혼란, 위선 과 진실, 궁핍함과 부함의 두 혀가 없나니; 그러나 그것은 모든 사람에 대하여 부패하지 않고 순수한 한 가지 성품을 가지고 있느니라. 38 그것은 이중으로 보지도 않고 이중으로 듣지도 않느니라. 이는 그가 행하거 나 말하거나 보는 모든 일에서 주님께서 그의 혼을 보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 니라. 39 또 그는 자기 마음을 깨끗하게 하여 사람과 하나님에게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노라. 40 이와 같이 벨리알의 행적은 이중적이요, 그들 안에 순전함이 없느니라. 41 그러므로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벨리알의 악의를 피하라. 이는 그가 자기에게 순종하는 자들에게 칼을 주기 때문이라. 42 그리고 칼은 일곱 악의 어머니이라. 먼저 마음이 벨리알을 통해 잉태하고 먼 저 유혈 사태가 있느니라; 두 번째로 파멸; 셋째, 환난; 넷째, 도피; 다섯째, 결 핍; 여섯째, 공포; 일곱째, 파괴. 43 그러므로 가인도 하나님께 일곱 번 형벌을 받았으니 이는 주님께서 백 년마
다 한 가지 재앙을 그에게 내리셨음이라. 44 그가 이백 세에 괴로움을 받기 시작하여 구백 세 되던 해에 멸망하였느니라. 45 그의 아우 아벨로 말미암아 그는 모든 악으로 심판을 받았으나 라멕은 일흔 번씩 일곱 번을 받았느니라. 46 가인과 같이 형제를 시기하고 미워하는 자는 영원히 같은 심판을 받으리라. 
 
2장 
 
3절에는 검소함에 대한 놀라운 예가 들어 있습니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악행에서 떠나고 시기와 형제 미워함에서 피하고 선과 사랑 을 따르라. 2 사랑으로 청결한 마음을 가진 자는 음행으로 여자를 지켜보지 아니하고 그의 마음에 더러움이 없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 그 위에 머물기 때문이니라. 3 해가 오물과 진창에 비취므로 더러워지지 아니하는 것 같이 도리어 그것들을 마르게 하고 악한 냄새를 내쫓음 같이 이와 같이 깨끗한 마음도 비록 땅의 더러 움에 둘러싸여 있을지라도 오히려 그것들을 깨끗하게 하고 스스로 더러워지지 않느니라. 4 또 내가 의인 에녹의 말에 너희 중에도 악행이 있다고 믿노니 곧 너희가 소 돔의 음행과 함께 음행하여 소수를 제외하고는 다 멸망하고 여자들과의 음란한 행위를 새롭게 하리라; 주의 나라가 너희 중에 있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가 즉시 그것을 빼앗으실 것임이니라. 5 그러나 하나님의 성전이 너희의 분깃이 되리니 나중의 성전이 처음 것보다 더 영화로우리라. 6 또 열두 지파와 모든 이방인이 거기로 모일 것이며, 지극히 높으신 분의 독생 하신 예언자의 방문으로 그분의 구원을 보내실 것이라. 7 그분이 첫 번째 성전에 들어가리니 거기서 주님께서 진노하심을 받으시고 그 가 나무 위에 들리시리라. 8 그리고 성전의 휘장이 찢어지고 하나님의 영이 불이 쏟아지는 것처럼 이방인 들에게 전파될 것이니라. 9 그리고 그분은 음부에서 올라오시고 땅에서 하늘로 올라가실 것이라. 10 그리고 나는 그분이 땅에서 얼마나 낮아지시고 하늘에서 얼마나 영광스러운
지 아느니라. 11 요셉이 애굽에 있을 때에 내가 그의 형상과 그의 용모를 보고자 하였더니, 내 아버지 야곱의 기도로 내가 낮에 깨어 있을 때에 그를 보았으니, 그의 전체 모습이 정확히 내가 꿈에 본 것과 같았느니라. 1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내 자녀들아 내가 죽노니, 13 그런즉 너희는 각각 그 이웃에게 진실하며 주님의 법과 그의 계명을 지키라. 14 이를 위하여 내가 기업을 대신하여 너희를 남겨 두노라. 15 그런즉 너희도 그것을 너희 자녀에게 주어 영원한 기업으로 삼으라. 아브라 함과 이삭과 야곱도 그러하였기 때문이니라. 16 그 분들이 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셨으니, 이르기를: 주님께서 그의 구원을 모든 이방에게 나타내실 때까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 17 그 때에 너희가 에녹과 노아와 셈과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기뻐하며 오 른편에 오르는 것을 보리라. 18 그 때에 우리도 우리 지파 위에 각기 일어나 겸손한 사람의 형체로 땅에 나 타나신 하늘의 왕에게 경배하리로다. 19 땅에서 그를 믿는 자마다 그와 함께 기뻐하리라. 20 그 때에 모든 사람이 일어나리니 어떤 사람은 영광을 얻고 어떤 사람은 부 끄러움을 당하리라. 21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불의에 대하여 먼저 심판하시리니 이는 그가 그들을 구원하시려고 육신의 하나님으로 나타나셨을 때에 그들이 그를 믿지 아니하였음 이라. 22 그 때에 그가 땅에 나타나실 때에 그를 믿지 아니한 모든 이방인을 심판하 시리라. 23 또 그가 이방 가운데서 택하신 자들을 통하여 이스라엘을 책망하시되, 저희 형제를 미혹하여 음행과 우상 숭배에 빠지게 된 미디안 사람을 통하여 에서를 책망하신 것 같이 하시리라. 하나님에게서 멀어져서, 주님을 경외하는 자들의 분깃에서 어린아이와 같이 되었느니라. 24 그러므로 내 자녀들아, 만일 너희가 주님의 계명을 따라 거룩하게 행하면 너 희가 다시 나와 함께 평안히 거하고 온 이스라엘이 주님께로 모이리라. 25 또 나는 너희의 노략질로 말미암아 더 이상 굶주린 이리라 불리지 아니하고 오직 선한 일을 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나누어 주는 주님의 일꾼이라 불리리라. 26 후일에 유다와 레위 지파 중에서 주님의 사랑하심을 입은 자가 일어나 그 입에서 그 분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며 새로운 지식으로 이방을 깨우치게 하시
리라. 27 그는 세상이 끝날 때까지 이방인의 회당과 그 치리자들 가운데에 있되 모든 사람의 입에 음악 노래와 같으리라. 28 그가 그의 일과 그의 말을 성경에 기록하고 영원히 하나님께 택함을 받은 자가 되리라. 29 또 그들을 통하여 그가 내 아버지 야곱처럼 왕래하리라, 이르되: 그가 네 지 파의 부족한 것을 채우시리라. 

 

 

요즘 청년들을 보라, 히브리서 13장 4절 말씀을 비웃고 문란하게 혼전섹스하는 청년들이 어디 한둘인가? 다수이지...

 

즉, 교회다니는 청년들중에 진심으로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도 않는 짐승들이 교회나와서 음란한 연애하는 것이다.

 

교회나오는 목적이 여자들 사냥하여 자빠뜨려 먹버남 노릇하려는 사악한 의도인 경우가 많으면 많았지 적지는 않다.

 

믿지도 않는 신을 믿는척하며 남자는 여자들 사냥, 여자는 남자 잘물어서 문란한 섹스를 즐기려고 교회나오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내가 교회를 다니지않고 무종교를 고집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되, 교회는 안다닌다.

 

이렇게 문란한 섹스가 일상이된 대한민국 개신교 다수는 희망이 없다. 위선자들의 회당 "사탄의 회"인 다수교회 분명하다.

 

물론, 혼전순결을 잘 지키는 일부 청년부 교회들은 논외로 한다. 그들은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의 교리를 받들기 때문이다.

 

니골라당의 교리와 행위가 무엇인지를 볼려면, 대한민국 개신교 교회 청년부 모임의 성적타락(혼전섹스)이 그 광경이다.

 

이교도들의 우상숭배의 행위가 바로 음란한 섹스의식이고, 특히 교회 청년부 남녀들의 혼전섹스가 우상숭배이다.

 

버가모 교회편지, 두아디라 교회편지, 민수기25:1-9, 고전10:8, 히13:4를 읽어보자. 음란한 섹스는 우상숭배의 길이다.

 

그리고, 성도들이 알아야 할것이, 교회에다 십일조 바치는 것도 '돈지랄'이라는 사실이다. 돈쳐들여서 교회에다가

 

십일조 바치면 뭐해? 십일조 안내면 지옥간다? 십일조 안내면 천국에 들어가도 상속유업이 없거나 삭감된다? 그렇지않다.

 

둘다 가짜목사들이 헌금을 착취하기위한 새빨간 거짓말이요 보이스피싱이요 가스라이팅이다. 한번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목사들이 구약성경에 나오는 십일조는 악착같이 강조하면서, 십계명은 지키지도않잖아. 여신도들과 음란한 섹스하며

 

불륜 즉 간통을 마음껏 즐기고, 룸싸롱가서 창녀들과 음탕한 섹스하며 놀고, 내연녀와 바람나서 모텔가고 등등등...

 

그리고, 교회에서 주는 사례비(월급)로도 모자라서 헌금을 횡령하거나 두둑한 퇴직금과 보너스로 호화저택이나

 

높은 평수의 아파트 그리고 고급외제차 등등등... 성직자 답지않게 빵빵한 경제적 혜택이란 혜택은 전부다 누리려고한다.

 

대한민국 교회들 다수보면, 목사들이 거룩한 성(聖)직자가 아니라, 방탕무도하고 음란 사악한 성(性)직자로 악명이 높다.

 

신도들의 헌금을 도둑질하여 경제적 부유함 누리고, 여신도들과 간음하고 룸싸롱녀들과 음행하며 내연녀와 간통하는등..

 

십계명을 대하는 가짜목사들의 기준은 그야말로 "그때그때 달라요~" 이다. 구약의 십일조는 강조하면서 십계명은 개무시..

 

아니 십일조만 구약성경 말씀이고 십계명은 구약성경 말씀아니냐 음란목사들아. 차라리 십일조 받지말고 은행계좌 공개해

 

후원금을 받는 형식으로 교회운영하는게 훨씬낫다. 그리고, 십일조는 돈이 아니라 열매와 희생물(고기)로 바쳤다는 사실은

 

그동안 목사들이 성경의 말씀까지도 왜곡해 헌금을 착취했음이 드러난다. 뿐만 아니라, 과부가 낸 헌금 2렙돈이 더 귀한데

 

목사들은 헌금 한푼 바치지않고 오히려 신도들의 헌금에서 얻은 돈으로 헌금인냥 바치는 꼴이 되었으니, 만약 양심있으면

 

은혜가 되는 진미의 양식의 복음으로 성도들을 먹이는 목양으로 보답해야하며, 그렇지않으면 강단에서 내려와야한다.

 

그리고, 십일조를 헌금으로 거두어들이려면 목사부터 십계명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행해야 정당한 명분이 될 것이다.

 

(구약성경의 십계명은 폐지됐다고 말하면서, 멋대로 음란한 섹스하는 목사들이 십일조는 폐지되지않았다는 이중성/가식)

 

뿐만 아니라, 성경기록에서 말씀하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않는 목사들이 얼마나 많은지는 이미

 

많은 민중들과 성도들은 공공연히 다 알면서도 쉬쉬하는 사실이다. 왜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거나 음란한 연애를 하겠는가?

 

목사들이 믿지도않는 신을 빈약한 논리의 설교로 신학대학에서 배운 가르침을 그대로 앵무새처럼 목양하고 있으니 설교를

 

듣는 성도들은 지루한 설교에 예배당에서 잠이 쏟아질 정도로 따분하고 괴로운 지경이기 때문이다. 거의 자장가에 가깝다.

 

물론 그 많은 설교분량중에 배울만한 지식들이 종종 있기는 하지만, 성경을 많이 읽은 목사의 재량으로 여기기엔 부족하다.

 

물론 진심으로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사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 숫자는 상대적으로 적은편인게 현실아닌 현실.

 

그리고 여성이 바르는 썬크림이나 매혹적인 향을 풍기는 향수를 뿌리는 것 역시 돈지랄이다. 화학물질은 우리몸에 해롭다.

 

그리고, 썬크림은 사실 필요없다. 우리 몸은 즉 인체는 햇빛을 받아서 비타민D를 필수 섭취해야하는데, 썬크림으로 햇빛을

 

차단하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짓이다. 그리고, 현대인들은 햇빛을 하루종일 쬐는것도 아닌 다수가 사무직이나 공장이나

 

현장 근무시설 안에서 노동하는 비타민D부족한 생산직 노동자들 일텐데, 햇빛을 인위적으로 차단한다는게 말이되는가?

 

뿐만 아니라 그리고 향수도 마찬가지다. 이것은 여성이 남성을 냄새로 유혹할때 쓰는 전략 아니던가? 영화 배트맨과 로빈?

 

이었던가 어느 여성 악당캐릭터가 매혹적인 에센스향으로 유혹하는 장면인가? 봤던 기억이 있다. (페로몬 향이라 한다.)

 

자세한 스토리는 기억나지 않아서 생략한다. 터미네이터 영화배우도 썰렁한(?)악당캐릭터로 나오는데, 어릴때 봤던영화.

 

(까메오 출연? 비슷하게 나와서 아이스악당 캐릭터역할 그것도 조연급 배역으로 나왔던 것 같다. 분량은 적었던것 같음.)

 

하여간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향수 역시 화학물질이므로 가급적이면 쓰지말아야하고, 남성에게 매력을 어필하고싶다면

 

(물론 기독교 성도 즉 자매일 경우에..) 몸 치장하는데 쓰지말고 성령충만의 신앙심으로 단장하라고 말하고싶다. 성경보면,

 

딤전2:9 이와 같이 여자들도 검소한 옷차림으로 스스로를 단장하되 수줍음과 정숙하게 하며 땋은 머리나 금이나 진주나 비싼 옷으로 하지 말고

딤전2:10 오직 선행으로 (경건함을 고백하는 여자들이 되어야 하느니라.)

 

벧전3:3 너희는 머리를 땋고 금으로 치장하거나 옷을 입는 외모로 단장하지 말고

벧전3:4 오직 마음에 숨겨진 사람을 썩지 아니하는 것 곧 온유하고 고요한 영으로 단장할지니 그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매우 값진 것이니라.

벧전3:5 예전에 하나님을 신뢰했던 거룩한 여인들도 이와 같이 자기의 남편들에게 순종함으로써 자신들을 단장하였느니라.

벧전3:6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부르며 복종했던 것과 같이 너희가 선을 행하고 어떤 놀라운 일에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면 그녀의 딸들이 되느니라.

 

그래서 검소한 옷차림, 단정/소박한 머리모양(헤어스타일) 그리고 악세서리의 최소화 등등등... 그리고 처녀성(혼전순결)

 

이것들이 그야말로 '참한 여성상'의 필수조건들이 되는 것이다. 나머지 조건들은 위에서 몇가지 언급했으니 생략한다.

 

그리고 이미 많은 연애유튜버들이 걸러야 할 여성의 조건에 대해 상식적으로 잘 설명해 주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혹시 상식적으로 걸러야할 조건을 성도들이 모른다면, 인스타그램, 음주2잔이상, 흡연경력, 허영/사치, 특정직종, 아이폰,

 

나쁜성격 등... 우리가 조금만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걸러야 할 조건들을 어렵지않게 알 수 있다. 다만 욕심이 아른거리니까

 

즉, 여성의 얼굴과 몸매를 매력으로 어필하니까 나쁜 조건들이 있어도 매혹되어, 사귀거나 결혼을 하려고 하는것일 뿐이다.

 

그리고, 이것저것 다 따져야 하는것이 싫다면 결혼하지말고 혼자 사는 독거총각이 되는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도 있다.

 

(섹스가 아니더라도, 책읽기 게임하기 맛집다니기 쇼핑하기 영화보기 아이돌음악듣기 등등... 대체할 재미/취미는 많다.)

 

왜냐면, 한국여성들중 비록 일부 3~40%이긴 하지만, 인생 막살고서 30살후 퐁퐁남 구하는 여성들도 많다고 알려져있기에

 

그러하다. 속된말로 결혼전에 젊을때 이남자 저남자 심지어 백인 흑인 문란하게 놀고서 두둑한 경제능력으로 먹여살려줄

 

물소남(소위 버팔로?)을 찾아 인간ATM기 되줄 남자에게 구혼하는 'No처녀'도 있다고하므로, 결혼은 신중해야 하는것이다.

 

만약 신중하지 않게되면 월급 대부분을 여성에게 바치고 여성에게서 용돈 월30만원(밥값) 받는 인생이 될수도 있는것이다.

 

그런 여성과 결혼하게되면 거의100% 바람핀다. 속궁합 취향도 안맞으면서 남자돈만보고 결혼하여 비교당하면서 그렇게

 

물소남들은 '을'의 위치에 서서 여성에게 월급바쳐야 하는상황... 그래서 여성과 사귈때는 얼굴과 몸매위주로 봐서는

 

절대로 안된다. 기본적인 성품과 도덕적 인품과 그리고 성윤리는 어떠한지(처녀성 혼전순결및 바람끼 등등..) 등을 위주로

 

나머지 조건을 봐야하는 것이다. 앞서도 말했지만 기타 나머지 조건들(걸러야할 여성조건)은 연애유튜버들이 잘 설명했다.

 

그리고, 남성은 여성을 사귀려면, 일단 운동을 하는것은 기본이다. 근력운동 필수... 헬스 웨이트트레이닝 보디빌딩 등등의

 

여러 영어단어가 있지만, 그래도 '근력운동'이라는 것은 동일하다. 요즘에 운동유튜버들이 운동방법을 잘 설명해놓았으니

 

굳이 헬스장 다닐필요없고, 집에서 홈트하면서 맨몸운동(보디웨이트 트레이닝)위주로 간단한 덤벨과 함께 병행하는것이

 

현명하다. 근력운동의 안전사고는 대부분 무거운 바벨이고 그다음 무거운 덤벨이다. 즉, 프리웨이트가 주요원인이다.

 

그래서 일반인들은 비교적 가벼운 덤벨과 맨몸운동기구 위주로 구성함이 바람직하다. 맨몸운동 만으로도 어느정도는

 

몸을 만들 수 있다. 적당한 체격으로 옷핏에 맞는 소위 옷빨 잘받는 몸은 가능하다. 그리고, 터미네이터처럼 과도한 덩치로

 

벌크업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사실, 하루 5~6끼 평생먹을거 아니잖아. 평생 7~80대 할배되도 무거운 중량으로

 

큭큭거리며 중량과 씨름할거 아니잖아. 그렇게 식사하고 운동하다가는 질병과 노화를 가속화하는 것이다. 다시말해,

 

식사량도 적게먹어야 좋고, 적은 운동량과 자기 근력수준보다 약간만 과부하를주는 운동강도로 운동하는게 좋은 것이다.

 

집에서 사다놓을 운동기구로는, 푸쉬업바/딥스바/문틀철봉/덤벨8KG~10KG, 15KG~18KG 각1쌍/카프(종아리)머신 지지대

 

이정도면 가성비좋은 운동기구 구성으로 헬스장(GYM)이 부럽지않다. 다만, 운동완전초보(소위 헬린이)의 경우에는

 

덤벨의 중량을 반으로 낮추는게 권장되고(즉 덤벨 4KG, 8KG 각 1쌍씩), 나중에 점진적으로 무거운 덤벨을 구입하면된다.

 

그리고 체중이 85~90KG가 넘는다면 문틀철봉은 추천하지않는다. 치닝디핑 20만원 전후되는것 여러제조사중 골라서

 

하나사면 무난하다. 문틀철봉이 문틀에서 이탈되어 안전사고가 나는 동영상을 몇번 본적이 있기에 싼게 비지떡이라고...

 

그래서, 그나마 치닝디핑이 덜 위험하다고 볼 수 있다. 대신 조립을 튼튼하게 해야한다. 그렇다고 너무 힘줘서 바싹 쪼이면

 

볼트가 부러질수도 있으니까 적당히 힘조절은 해가며 조립해야한다. 치닝디핑 한번 구입하면 거의 반영구적으로 쓴다.

 

잘만 관리한다면 그리고 운동을 1주일에 2~3회 평균 5세트한다는 가정하에 한 50~80년이상은 쓸수도 있을것 같다. 

 

그리고, 주식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주식은 어른들이 청년들에게 적극 결사반대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결론부터 말하자면

 

주식판에 뛰어들지 말라고 말하고싶은 것이다. 로우리스크 하이리턴? 우량주는 평생재산? 원래 주식경제분야라는게

 

도둑질개념과 사냥개념 비슷한 거 아닌가? 주식으로 누군가가 대박나면 누군가는 쪽박을 찬다. 그래서 영혼까지 끌어모아

 

영끌주식을 하는 자들은 매우 어리석은 짓이며, 작전세력 큰손들의 횡령 주가조작 등등등... 방송보도및 인터넷뉴스로도

 

주식계 역시 얼마나 더러운 시장인지 드러났는데도 주식을 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승산없는 도전, 준비안된 모험을

 

패기아닌 똘끼하나믿고 무모하게 시도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리스크 0은 비현실적이고, 최소한 로우리스크는 있는데

 

특히나 하이리스크라면, 로우리턴/노리턴이 아닐경우에나 고위험성에서 벗어나므로 베팅을 걸 희망이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여간 주식도 수싸움이고, 아무리 주식으로 돈잘버는 리즈시절(?)이 있다고해도 언젠가는 그바닥에서 떠나야 한다.

 

왜냐면 주식이라는건 일종의 합법적인 도박이기 때문이고, 작전세력(짜고치는 고스톱)및 주가조작, 큰손들의 횡령등..

 

여기서 큰손들은 재력가들이나 고액주주도 있겠지만, 인터넷 댓글보니까 어느 정치인도 주식관련 횡령범죄로 논란되었다.

 

그래서 이토록 야만적이고 무법적인 주식계에는 아예 발을 들여놓을 꿈도 꾸지않는게 현명하다. 그래도 주식이 좋아서

 

하는 주식매니아들은 논외로하고... 돈을 꼴아박아 망하든 대박나서 돈잔치하든 주식 자체가 좋아서 복권기부 개념으로

 

접근하는 자들은 그러려니 넘어갈 수 있다. 말리진 않는다. 그래도 하루빨리 주식처분해 매도하고 빠져나오는게

 

현명할 것이다. 평생 주식으로 돈버는 자들은 극소수일듯. 주로 대주주 또는 우량주 주식을 다량 보유한자들 정도???

 

그외 아주 적은 비중으로 주식대박난 나머지 사람들은 운빨이 좋은거고... 소액주주들을 비롯한 직장인 주주들을

 

왜 개미 개미 개미라고 부르는지 그 이유를 곱씹어보면, 주식판에서 재주는 개미가 부리고 실익은 곰돌이들이 챙긴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면서 꿀단지 도둑질한 곰돌이 푸우마냥 '꿀먹은 벙어리 놀이' 하는 곰돌이들(부자들)인 것이지~

 

주식판 부조리에 대해 입싹닫고 꿀묻은입 싹닦은 곰돌이들이다. 뉴스에도 나온 영화 '내부자들' 언론인배역 대사보면,

 

"어차피 민중들은 개돼지니 곧 잠잠해질겁니다.." 라는 식의 대사로 기억하는데... 아무리 영화라지만 현실적인 말이다.

 

작전세력이니 큰손들의 횡령이니 주가조작이니 몇번 뉴스에 나왔어도 처음에만 냄비근성으로 시끄럽지 곧 잊어버리잖아.

 

요즘엔 어린애들도 주식을 하는것 같던데... 남의돈 먹기 게임이 바로 주식아닌가? 만약 주식으로 돈좀 벌었다면

 

주변에 불우이웃들을 돕던가, 무언가 사회적으로 기부나 공헌을 하는것이 권장된다. 돈은 돌고돈다 해서 돈이다.

 

돈의 흐름이 막히면 소위 '돈맥경화'라고 하는것이다. 경제적 성인병 즉 돈의 흐름(순환/대사=거래)이 원활치않은 것이다.

 

그리고 옛속담에도 고인물은 썩는다 하였고, 움켜쥔돈은 부패하는 것이다. 잠언 말씀에도 비슷한 교훈이 있다.

 

 

잠11:24 재물은 흩을지라도 늘어나나, 지나치게 아끼면 궁핍하게 되느니라.

잠11:25 관대한 자는 풍족하게 되리니, 물을 주는 자는 자기 자신도 물을 받게 되리라.

잠11:26 곡식을 움키는 자는 백성들이 저주할 것이나, 곡식을 파는 자의 머리 위에는 복이 있으리라.

잠11:27 열심히 선을 찾는 자는 은총을 받으나, 악을 찾는 자는 악이 그에게 오리라.

잠11:28 자기의 재물을 신뢰하는 자는 넘어질 것이나, 의로운 자는 가지처럼 번성하리라.

 

 

그래서, 사람이 이웃에게 베풀줄도 알아야 더 부유한 부자가 될 수 있고 더 복받을 수 있는 것이다.

 

재테크의 기본은 적은돈이라도 꾸준히 푼푼히 쌓아서 모으면, 한달에 80만원씩만 저축해도 년간 1,000만원 가까이모인다.

 

월 기본급 최저시급적용하면 월 200~220정도는 실제 수령할 수 있으니, 생활비 아끼면 월 80은 저축이 가능한 직장인들이

 

많을 것이다. 여성의 얼굴과 몸매가 아름답다고 데이트비용에 돈지랄하면 돈모을 여유도 없다. 그리고, 혼전섹스를

 

문란하게 즐기는 여성이 허영심과 사치욕이 많은 경우가많다. 그리고, 여러남자들과 문란하게 즐긴 화려한 남성편력도

 

있는 것이다. 하여간, 남성이 여성을 사귀고 결혼하려면, 근력운동은 기본이고, 재테크는 성실함과 경제관념 건전해야 함도

 

기본인 것이다. 그리고, 운동으로 지나친 벌크업도 필요없다. 여성이 선호하는 남성 몸은 지나치게 비대하지 않은몸이다.

 

영화에 등장하는 '마석도 형사' 같은 우람한 근육은 다수 여성들이 선호하는 덩치가 아니다. 키-100정도의 체중안에서

 

적당히 근육을 붙이는게(골격근량은 그 체중의 47~50%를 목표로한다.) 이상적인 중재안 전략이라 말할 수 있다.

 

또한, 여성에게 미래지향적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한다. 돈많아도 돈에대한 자부심만 어필하면 돈만 뜯어가지 매력없다.

 

돈으로 여성의 마음을 사기는 커녕, 여성이 남자돈만 뜯어가고 마음을 주지않는 경우에 해당된다. 그리고, 미리 말하건데,

 

남녀가 데이트하면 데이트하기전에 까다롭게 조건을 보되, 가급적이면 서둘러 결혼하는게 음행을 방지할 수 있다. 

 

혼전섹스라는 음행은, 대한민국 여성들 다수가 문란하므로 성병위험이 지뢰처럼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기독교인들은 신앙윤리를 위해서와 임질 매독 헤르페스 에이즈 등의 성병을 피하기위해(일반인들은 더 성병위험이 큼)

 

결혼전 섹스를 하지말아야 한다. 젊었을때 문란한 섹스를 즐긴자들이 나이먹어서 중병앓거나 치명적 질병앓다가 죽기에

 

혼전섹스를 가까이해선 안된다. 그리고, 모텔비용도 돈 아니냐? 여자친구랑 금토일 1주 3회 모텔비로 나가는 돈만

 

술값 배달음식값 포함해 주당 10만원이상 쓸텐데, 혼전섹스 하지않으면 1년에 500~1,000만원 정도는 더 모을 수 있다.

 

데이트비용이야 논외로 한다면 말이다. 특히 여친이랑 해외여행으로 돈지랄하면 돈 얼마나 깨지는지는 누구나 다 잘안다.

 

어떤 사람들은 쿨한척을 하기위해 "내가 내돈 쓰겠다는데 왜 지랄이냐" 라면서 본인들의 돈지랄을 합리화를 하겠지만

 

속으로는 개념이란게 있다면 자기도 어리석게 여자한테 돈낭비하고 있다는것을 아주 잘 알것이다. 게다가 나쁜남자들은

 

오히려 꽁짜연애로 혼전섹스를 즐기는 짐승들도 있으니... 성경에 의하면 그들은 음녀에게 남자다운 기력을 착취당하고

 

나이먹어서는 볼품없고 누추하게 늙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단명할 수 있다. 어느 재벌회장이 화대를 주며 창녀들이랑

 

놀다가 80세도 채우지못하고 70대후반에 별세했다고 하므로(별세하기 오래전부터 몸이 편찮은게 단명 징조가 보였다.)

 

너무 여자 좋아하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 7장 등.. 음행을 피하기위해 젊은남녀가 배우자를 두라며

 

권고의 계명을 선포하였다. 일찍 가정을 꾸려서 마귀사탄이 대적할 틈과 비방할 틈을 주지못하게 하는 계명을 말이다.

 

 

고전7:1 이제 너희가 내게 쓴 것들에 관해서는, 남자가 여자를 접촉하지 아니하는 것이 좋으나

고전7:2 음행하지 않기 위해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의 남편을 둘지니라.

고전7:3 남편은 아내에게 합당한 애정을 주고, 아내도 남편에게 똑같이 하라.

고전7:4 아내가 자기 몸을 주관하지 못하고 남편이 주관하며, 이와 같이 남편도 자기 몸을 주관하지 못하고 아내가 주관하느니라.

고전7:5 너희는 서로 권리를 빼앗지 말라. 다만 금식과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잠시 떨어져 있다가 다시 합하라. 이는 사탄이 너희의 자제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고전7:6 그러나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허용함에 의한 것이요, 명령에 의한 것이 아니니라.

고전7:7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바라나 사람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어서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느니라.

고전7:8 내가 혼인하지 아니한 사람들이나 과부들에게 말하노니, 그들이 나처럼 산다면 자기들에게 좋으니라.

고전7:9 그러나 만일 그들이 절제할 수 없다면 혼인하게 하라. 정욕이 불타는 것보다는 혼인하는 것이 나으니라.

 

 

딤전5:14 그러므로 젊은 여자들은 혼인하여 아이들을 낳고 집안 일을 돌보아서 대적에게 비방받을 기회를 조금도 주지 않기를 바라노라.

 

 

그리고, 남자가 승용차를 소유하지 않으면 차 기름값, 유지비(카센타 보수비용 등..), 자동차보험비 등 돈을 아낀다.

 

솔직히 말해서 웬만한 경우에, 지하철이나 버스 이용하면 되잖아. 종착지에서 내려서 10분내외로 걷는것은 운동도되니

 

오히려 일석이조 아닌가? 차없으니 돈도아끼고 하체운동도 되고... 휴가때 차없어서 불편? ktx등 고속열차 이용하면된다.

 

가족들과의 해외여행은 당연히 승용차 필요없고, 비행기 이용하는게 거의 대부분이고... 유람선 크루즈여행도 있던데...

 

차 없으면 여자친구 못사귄다는건 말도안되는 낭설이다. 그런데 다수의 여성이 눈이높아서 남자는 자동차가 있어야한다?

 

라며 가스라이팅을 하고있다. 차 없이도 잘먹고 잘사는 시민들 많고, 불편함없이 잘 지내는데 허영심과 사치욕많은

 

여성들은 경제력을 남성의 매력적 조건과 능력으로 여기기에 그러하다. 그런 기준에 맞춰서 돈벌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다.

 

(특히, 억대연봉안팎의 남성들 중에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은 경우도 좀있어, 여성들은 차없는 남성을 냉대시하면 안된다.)

 

최소한 남자스스로 먹고사는데 지장없을 정도만 벌면된다. 한달에 200이든 180이든. 요즘 맞벌이 시대니까 그러려니한다.

 

그리고, 앞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결혼앞둔 남성이라면 걸러야 할 여성조건에 대해 검증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남자가 여자에게 매력 어필하기위해 옷에 너무많이 투자할 필요없고, 얼굴의 피부 각질 트는거 방지하려고

 

바르는 로션 크림 다 필요없다. 토너 또는 스킨 정도만 살짝 바르는게 그나마 피부에 덜 해롭다. 로션 크림 이멀젼

 

기타 영양크림은 오랫동안 바르면 피부 급노화 피부트러블 등등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토너나 스킨은 그런문제가 적다.

 

(영양크림 로션 등은 화학물질 범벅이라 이런것들을 얼굴에 쳐바르는 것은 당연히 피부트러블은 물론 피부급노화 될수도)

 

그리고 미용실은 비싼미용실에서 만원넘게 주고 이발할 필요없다. 그냥 동네 미용실에선 10,000원이면 샴푸까지 다한다.

 

그리고 헤어스타일 꾸미기는 굳이 여자만나기위해 한다면 인터넷 찾아보면 얼굴형에 적합한 헤어꾸미기 줄줄이 나온다.

 

비싼 미용실가면 알아서 꾸며주고, 고급스럽게 꾸며주니까 좋긴 하겠지만, 돈이 들기때문에, 최대한 가성비추구하려면

 

블루클럽 같은데서 싸게 이발하는게 더 나은것이다. 지금은 블루클럽 미용실 컷트가격이 얼마인지는 모르겠다.

 

나는 현재 그냥 동네 일반미용실에서 10,000원에 이발하기 때문이다. 전에 살던 동네에선 블루클럽에서 이발을 하였었다.

 

연애하기위해 옷을 어떻게 입느냐에 대해서도 연애유튜버들이 전문적으로 핵심만 찝어서 몇가지 설명해 주던데...

 

그래서 너무 비싼 브랜드옷 살 필요도 없고, 너무 개성이 튀는 옷도 필요없으며, 각자 자기에게 맞는 옷이 있는것이다.

 

그리고 유행 트렌드에 민감할 필요도 없다. 백화점 같은데서 옷사지말고, 가격이 싼 의류시장 등에서 구입해도

 

입을만한 옷들 많다. 말(화술)잘하면 옷가격을 몇천원(많게는 5,000원안팎) 깎을수도 있다. 판매직원도 먹고살아야

 

하고, 또 그다지 수입이 많지않다보니 가격을 많이깎지 않으려 하지만, 그래도 어쨌든 깎을수 있다. 옷 재질도 나쁘지않다.

 

하여간, 오늘 말하려고 하는것은, 가성비 좋은 경제생활로 최대한 돈을 덜쓰면 은행계좌의 종잣돈은 증가한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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