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선한면과 악한면>
선한면
천기 - 호선(좋은것을 좋아함, 성), 긍정적(좋은)인 것을 좋아함, 이목비구
인사 - 오악(나쁜것을 미워함, 명), 부정적(나쁜)인 것을 미워함, 폐비간신
악한면
박통 - 사심(사악한 마음), 천성을 펼치지않는 간사함, 지극정성 노력, 함억제복
독행 - 태심(태만한 마음), 게으르고 나태한 심성, 정직한 사명 노력, 두견요둔
오늘은 사상인별 타고난 선한면과 악한면에 대하여 말해보겠습니다. 선한면은 가장 강하게 타고난 천기(호선)와 보통수준으로 강하게 타고난 인사(오악)와 관련이 있고, 악한면은 가장 약하게 타고난 심성(사심)과 두번째로 약하게 타고난 신명(태심)과 관련이 있습니다. 호선이란 선한것을 좋아하다는 의미입니다. 태양인의 천시, 소양인의 세회, 태음인의 인륜, 소음인의 지방이 이에 속합니다. 긍정적인 것에 호의적이라는 의미입니다. 오악이란 나쁜것을 미워한다는 의미입니다. 소양인의 사무, 태양인의 교우, 소음인의 당여, 태음인의 거처가 이에 속합니다. 부정적인 것을 혐오한다는 의미입니다. 다음으로 사심이란 사악한 마음입니다. 태음인의 턱(함)에는 교심(교만심)이 있고, 소음인의 가슴(억)에는 긍심(자긍심)이 있으며, 태양인의 배꼽(제)에는 벌심(정벌심)이 있고, 소양인의 아랫배(복)에는 과심(과장심)이 있습니다. 즉, 각 사상인이 천성을 펼치기 싫어하는 간사함이 있어 지극정성(성)으로 노력해야 각 함억제복에 주책, 경륜, 행검, 도량이 갖추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독행이란 태만한 마음입니다. 소음인이 탈취하고 마음대로 날뛰는 천심을 극복하면 머리(두)에는 식견(지식과 견문)이 있고, 태음인이 자존심으로 자기를 높이고 사치하는 치심(사치심)을 극복하면 어깨(견)에는 위의(위엄)이 있으며, 소양인이 천박하게 게으르고 태만하려는 라심을 극복하면 허리엔 재간(재주)이 있고, 태양인이 절도하여 훔치려는 욕심을 극복하면 엉덩이에는 방략(방안과 전략)이 있습니다. 각 사상이 게으르고 나태한 마음이 있어 정직한 사명(명)으로 노력해야 두견요둔에 식견, 위의, 재간, 방략이 갖추어지는 것입니다. 서론은 이정도로 하고 각 사상인 별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태양인의 선한 면은 크게 2가지입니다. 천기는 이청천시로서 귀로 천시를 듣는 기능입니다. 좋은 소리를 듣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특히 지도자 유형의 상징이기도 한데, 지도자는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의견들을 잘 융합 총합 통합하여 참신하고 조직에게 이로운 결과를 도출(아웃풋)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귀로 듣는 기능이 발달하였으므로, 선한 말과 악한 말을 가려들을 줄 알 수 있습니다. 태양인이라 하여 정치지도자로 나서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선악을 분별하고 세상에서 서로 속이는 것을 알아내는(그래서 애처롭게 여기는 애성이 태양인의 이청천시와 관련) 기능이 어느정도 타고났다는 의미정도로 해석해야 합니다. 그리고 귀가 발달하였으므로 소리에 민감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청취해 듣는 음감이 뛰어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선을 사랑한다는 의미로서는 서로 속이지않는 세상을 추구하므로 종교적으로도 비교적 도덕적인 면을 추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늘의 소리를 듣는 기능의 발달은 예술창작 능력도 뛰어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사는 비합교우로서 비장(지라)로 악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교우는 우연히 만나는 사람들과 통합하고 대의명분에 의한 대통합인데,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려 하므로 타인과의 융화성이 부족하여 독불장군식 유아독존식으로 자기주장이 강하므로 사회성은 조금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태양인 중에서도 생리력이 작게 타고난 이제마같은 유형은 잘 분노할 수도 있음) 소양인의 노성과 태양인의 노정의 차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업신여기는 자들을 미워하는 것은 나름대로 선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모든사람들을 다 품을 수는 없습니다.
소양인의 선한 면은 크게 2가지입니다. 천기는 목시세회로서 눈으로 세회를 보는 기능입니다. 좋은 색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무사 유형의 상징이기도 한데, 권투선수의 눈빛으로 기선제압도 이것을 상징하고,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디자인을 보는 안목이 일반적 감상의 수준을 넘어서서 비범하므로 다채로운 인테리어나 악세서리나 기타 각분야 시각디자인에 두각을 보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문화예술계에 입문하여 연예인을 한다면 끼(기氣)가 있어 과시하고 어필하기 좋아하므로 대성할 수 있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눈으로 보는 기능이란, 눈치 눈썰미 하고도 어느정도 관련있습니다. 그래서 사회성이 뛰어날 수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인식이 그러한 것이고, 이는 서로 업신여기는 것을 보고 분노하는 기질로서 이것이 소양인의 노성으로 정의로운 분노입니다. (실제로 사회성이 가장 뛰어난 체질은 '태음인' 입니다. 간대폐소로 간이 커서 예(禮)가 가장 크게 발달했으므로 상명하복에 충실하고 혈연지연학연에 충실한 것 등입니다. 태음인에 대해선 밑에 이어서 설명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소양인이 눈치와 눈썰미가 잘 타고났어도 시작과 출발은 다른 체성들과 똑같습니다. 사회적 적응능력을 보자면, 같은 소양인들이라도 천차만별의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인사는 폐달사무로서 폐(허파)로 나쁜소리를 미워하는 것입니다. 업신여기는 자들로 인해 슬퍼하여 서러움이 북받쳐 분노가 일듯이 확 슬퍼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고(소양인이 대체로 잘 웁니다.) 일머리 단련에 있어 지독하게 애쓰는 것이 애달플 정도의 수준으로서 소양인의 사무도 결국 천기 인사중에 인사에 속하므로 실무감각인 일머리 역시 후천적으로 갈고닦에 노력해야 합니다.
태음인의 선한면은 크게 2가지입니다. 천기는 비후인륜으로서 코로 인륜을 맡는다는 의미입니다. 두루 돌아가며 맡는 인간들의 예의바르게 상호 도와줌의 선함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재벌 유형의 상징이기도 한데, 인륜이란 황금률 즉 기브앤 테이크의 협상력과 규율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눈치코치할때 코치가 바로 비후인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태양인이 눈치코치가 부족하여 마음대로 방종하려는 성향이 있다면, (중국소설 서유기의 주인공 손오공이 바로 눈치코치없이 천방지축 날뛰는 태양인의 성향과 비슷합니다.) 태음인은 상대방 눈치를 보며 눈치코치있게 점잖으므로 그 속을 도통 모르겠다고 합니다. 도박판에서 돈을 따는 것도 태음인의 음흉한 계책이 작용한 것입니다. 하여간 태음인 하면 떠오르는 키워드는 경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태음인이 사회성이 뛰어난 것은 인내심이 강하기 때문에 돈버는 재능의 발달로 자기가 부족한 폐달사무 분야를 강한 인내심의 노력으로 극복하는 것인데, 단순노무나 생산직에서 태음인이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것도 체격과 체력이 발달한 것도 있겠지만, 일머리도 그럭저럭 잘 발휘되기 때문입니다. 생상기술노동직 분야의 일머리는 돈버는 재주를 타고난 체질인 음체질들 즉 특히 사람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좋아하는 태음인 즉 재물을 끌어모으는 기질을 타고난 체질인 태음인에게 가장 유리합니다. 인사는 신정거처로서 콩팥으로 거처를 평정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자기조직에 속한 무리들을 보호하고 평정한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다스린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회사내에서 사내정치및 계파가르기등으로 자기만 챙기는 자들중 다수가 태음인인데, 일에 대한 성취욕과 재물욕 권력욕은 재벌유형 태음인의 상징입니다.
소음인의 선한 면은 크게 2가지입니다. 천기는 구미지방으로 입으로 사방의 땅의 소출을 맛본다는 의미입니다. 말 그대로 맛보는 것입니다. 문화적으로 깊게 맛보는 것의 상징이기도 하고, 특히 장인 유형의 상징이기도 한데, 그러므로 한가지 분야에 깊이 몰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본의 장인정신 즉 창작품에 정성을 다하는 꼼꼼함도 이에 속합니다.) 소양인이 정신이 산만하여 깊게 몰입하기보다는 대충대충 사는데, 소음인은 한 우물만 깊게 파듯이 푹 빠져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문화적으로 누리는 성향이 있습니다. 서로 보호해주는 세상을 즐거워하여 어진 천성을 가졌습니다. 소음인은 신대비소기 때문에 신장을 크게타고나 지혜를 타고나서 머리가 좋아 처세술에 능하기에 삼국지의 제갈량같은 방략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 지혜로 인격수양을 노력하면 대인(태양인)의 식견이 주어져 어진 천성이 완성되는 것입니다.(반대로 태양인은 폐가 크므로 인仁이 타고나 후천적으로 대인 소음인의 둔유방략을 가지려는 노력으로 지혜를 키우면 천성인 지혜가 완성되어 결실을 맺게됩니다. 즉, 천성은 완성된 성질을 의미하며, 선천적을 타고난 그릇하고는 조금 개념의 차이가있음.) 인사는 간립당여로 작은 무리를 세우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여를 세움에 있어서 공동체 조직을 세우는 것은 나쁘지 않은 일입니다. 그런데 자기에게 우호적인 편만 세우려 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태양인이 자기를 업신여기는 자를 미워한다면 소음인은 자기를 돕지않는 자를 미워합니다. 왜냐면 소음인은 도덕보다는 능력을 중요시하기 때문입니다. 업신여김이 선악(도덕)과 관련있다면 도와줌은 능력(재능)과 관련됩니다. 그러나, 근원적 능력은 도덕(Virtue; 잠재능력)이므로, 도덕이 중요합니다.
악한면에 대하여는 각 사상인별로 간단하게 요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루통하는 박통분야는 천성을 펼치려 하지않는 간교한 사악함을 극복하려는 지극정성 노력을 함으로써, 태음인의 턱에 주판두들기듯 이해득식을 계산하는 꾀인 주책이 주어지고, 소음인의 가슴에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촘촘한 기획능력인 경륜이 주어지며, 태양인의 배꼽에는 행동점검으로 모범적으로 바르게 행하는 행검이 주어지고, 소양인의 아랫배에는 넓은 이해심으로 폭넓게 사람이나 사물을 포용하려는 도량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박통분야는 그냥 심리적(정신적)으로 지식을 인식하기에 성명론에서 성(性)에 속합니다. 이성(理性) 또는 지성으로 이해해도 무난할 듯 합니다. 그리고 박통분야는 천성보다 아래인 심성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홀로 실행하는 독행분야는 게으르고 나태한 마음을 극복하려는 정직한 사명을 위한 노력을 함으로써, 소음인의 머리에는 어느 한 분야의 전문지식과 해박한 견문이라하는 식견이 주어지고, 태음인의 어깨에는 늠름하고 떳떳하여 위엄과 격식이 있는 위의가 주어지며, 소양인의 허리에는 꾸준하게 인내하여 얻어진 재능과 간능인 재간이 주어지고, 태양인의 엉덩이에는 지혜롭게 문제(난관)을 헤쳐나가 해결하는 방안과 전략인 방략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독행분야는 직접 몸으로 실천으로 행동하는 것이기에 성명론에서 명(命)에 속합니다. 그래서 독행분야는 정명보다 아래인 신명을 의미합니다. 아무튼, 박통분야든 독행분야든 약하게 타고난 부분이므로 노력을 해야합니다. 즉, 각 체질별 잘 타고난 천기와 인사의 기능을 단련하여 장점은 세우고 단점은 노력하여 취약분야를 보완한다는 개념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대인과 절세라는 단어의 개념에 대하여 몇마디 더 하고자 합니다. 식견 위의 재간 방략을 지닌 자들인 대인은, 태양인(남성적)의 스승은 소음인(여성적)이고, 태음인(보수적)의 스승은 소양인(외향적)입니다. 소음인과 소양인도 그런식으로 반대로 생각하면 됩니다. 즉, 사상인들의 두번째로 약하게 타고난 기능을 대인(스승, 선생)에게서 배우는 노력을 하거나 아니면 그런 대인을 본받기위해 스스로 독학을 하여서 갖추려는 노력을 하게 되면 소음인은 태양인의 식견, 태음인은 소양인의 위의, 소양인은 태음인의 재간, 태양인은 소음인의 방략을 갖추게 됩니다. 그리고 주책 경륜 행검 도량을 지니게 되는 절세의 기능의 절세는, 우리가 무협만화에서 본 절세미녀의 그 절세입니다. 절대적인 수준의 경지에 이르는 노력의 결과로서 가장 약하게 타고난 부분에 대하여 지극정성으로 노력하면 아이러니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태음인이 절세의 주책으로 태양기 분야에 강점을 부족함없이 갖추면 빈틈없는 계산적인 꾀의 지혜를 갖출 수 있다는 식으로 이해하면 될 듯 합니다. 태양인보다 더 전문성을 갖추게 될 수도 있다는 식으로 이해하여도 될듯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각 체질별로 절세의 기질을 갖추게 되면, 태음인은 주책을, 소음인은 경륜을, 태양인은 행검을, 소양인은 도량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느 돌팔이 한의사의 잘못된 동의수세보원 해석에 대하여 몇마디 써보고 오늘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왜냐면, 그 한의사는 잘못된 사상의학 지식으로 왜곡된 사상의학 관념및 편견으로 오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도 제대로 이해하려는 노력없이, 알량한 연구업적이 진리인냥 위엄있게 진단하고 가르치면 돌팔이에 불과합니다.
(어떤 돌팔이 한의사는 음악예술분야에 뛰어난 재질을 가진 사람들을 '소음인'으로 취급하면서 경찰, 군인, 조폭 등등 폭력분야에서 일하는 자들을 태양인의 상징이라며 동의수세보원을 왜곡하는데, 사실 그 3가지 분야엔 '태음인'이 가장많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예술분야는 가히 태양인의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창조주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세상을 보고도 예술을 저급한 영역이라 비아냥대면서, 오히려 공격하고 파괴하고 죽이고 약탈하는 종류의 직업군을 위대한 영역이자 분야라고 찬양하는 것은 가히 인격수양안된 미련한 태음인의 전형적인 본보기라 할 수 있겠습니다. 오히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기 보다는 파괴하고 전쟁을 즐기는 악마적인 사상을 추구하는 대표적 사례가 아닐까요? 이들이 세상을 더욱 어둡게 만들려하는 선동분자들이고 이들의 인생은 홍익인간 사상 등등의 공익적이고 보람있는 삶보단 돈을 사랑하는 삶을 추구하며 돈과 술을 좋아하므로 의미없는 인생을 살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 한의사는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소음인이라 칭하면서, 도둑이 제발저리는지 부연설명을 뒷붙이더군요. 기독교인들이 신성모독으로 오해하지말라고 양해바란다고 말입니다. 그 한의사는 자기를 비판하면 '소음인'이라고 진단하고 싶은 마인드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 한의사가 예수 그리스도 이미지를 소음인의 대표적 모습이라 하여 그것이 한의학적인 순수한 연구의견이면 그거에대고 욕할 기독교인들이 어딨을까요?? 오히려 도둑이 제발저리듯 양심의 가책을 느낀 그 한의사의 본심으로 멘트까지 적어가며 말하고싶었던 메시지는 다름이 아니라, '위대한 태양인, 반대로 병신 찐따 소음인'이라는 예수님에 대한 신성모독 어젠다를 전하고 싶었던 것을 에둘러 표현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면 그 한의사는 심판을 받을 것이고, 그리고 그 한의사의 사상인별 체형 설명을 쭉 읽어봐도 태양인이 가장 우월하고 소음인이 가장 못났다는 마귀사탄루시퍼 사상을 간접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전하려는 뉘앙스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종교인도 '소음인'이 가장많다며 동의수세보원을 왜곡하였습니다. 이는 소음인들이 순한 인상의 모습이 가장많은 사상인이라서 종교인(목사 등등..)이 가장 도덕적이란 이미지를 가졌기에(편견임... 목사들중 돈벌레들 사기꾼벌레들 등등이 적지않음.) 소음인의 어진성품을 떠올렸나 본데, 사실 종교도 태양인의 영역입니다. 종교는 으뜸 가르침이며 하늘에 계신 하나님 즉 창조주의 음성을 들어야 진리를 알 수 있습니다. 이청천시 태양인의 영역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늘의 때(법, 지식, 교훈)를 듣는것이기 때문입니다. 도덕문제 역시 인격수양이 된 노력많이한 태양인의 경우, 아무리 외모가 우락부락 강한인상이어도 유순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몇몇 태양인들은 험악한 외모때문에 성격도 거칠거라는 식의 오해를 많이받는다고 하였습니다. 공교롭게도 몇년전부터, 신세대 한의사들이 사상인 감별법에 대하여 이런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용모사기나 체형기상은 참고사항일 뿐이라고 말입니다. 용모와 체형은 실제 내원한 손님들의 천기와 인사 등의 기질과 맞지않는 경우도 많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태양인에 대한 자료가 거의없어서 감별이 가장 어렵다고 말합니다. 이제마도 태양인은 임상 데이터베이스가 거의없어서 가장 진단이 어렵다고 인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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