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IS가 있는가? -> 없다

IIS는 윈도우에 내장되어 있다고 한다.

제어판에 가면 윈도우 기능 사용/사용 안함(또는 켜기 끄기)가 있다. (영어판이면 windows 머시기.. turn on off.. 라고 되어 있다. 



그걸 눌러주면..



ASP는 닷넷 기반의 플랫폼이기 때문에 .NET(윈도우 버전 등에 따라 상기와 차이가 날 수 있지만 어쨌든 닷넷)을 설치해준다.

인터넷 정보 서비스 쪽에 체크를 해주는데, 필수 구성이 되는 몇몇만 설치해줘도 괜찮지고 속편하게 다 설치해도 상관 없다. 어느 쪽이던 체크를 다시 풀어서 제거하거나, 추가로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취향에 맞게 해주면 된다.

(전부 설치하면 불 필요한 부분이 추가될 수 있긴 하지만...)


그렇게 설정이 끝났으면 확인을 눌러준다.


IIS를 검색하면 IIS 관리자가 뜬다. (6.0 호환등을 포함하여 체크한 경우 iis 6.0도 뜨게 된다)




혹시나 신경써야할 점

IIS Server의 경우 주기적인 세션 정리 시간이 존재(default). 1740분(29시간)으로 설정되어 있다. 이를 0분으로 설정해줘야 세션 정리를 하지 않는다. (잠깐 잠깐 끊겨도 되는 서비스면 상관 없다)


변경할 응용 프로그램 풀 대상 선택 - 고급설정 - 표준 시간 간격 0 을 설정시... 유휴 시간보다 적을 수 없다고 난리를 치기 때문에 유휴시간도 0으로 해주어야한다.




그리고 사용을 하려고 하면.. ASP.NET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나처럼 멍청하게 .NET으로 ASP 서비스 실행하고서는 왜 실행이 되지 않는 지 모르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ASP 서비스를 위해서는 ASP를 사용해야한다.



분명 위에서 windows 기능 사용 / 사용 안함 단계의 트리노드를 세세히 보다보면 ASP 서비스가 있다. 설치는 분명했는 데 보이지 않는다.


이는 등록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다.




v4.0.30319 라는 건 어디까지나 내가 사용하는 .Net에 따라 다르다. (2.0을 써야한다면 그쪽에서 해봐야한다.) 내친김에 가보게 되면...


무수히 많은 폴더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방금 실행한 응용 프로그램이 이것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고 더블 클릭으로 실행하는 우를 범하지는 말자.. 인자를 받아야하는 응용프로그램인 만큼 그런식으로 실행하면 도움말만 뜰 뿐이다)



그리고 IIS 관리자에게 가보면!



ASP.NET 이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 asp, aspx 등을 실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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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ENESI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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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Cloud)의 의미는 컴퓨터 통신망이 구름과 같은 것에 싸여 안이 보이지 않고, 일반 사용자는 이 복잡한 내부를 굳이 알 필요도 없이 어디에서나 구름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자기가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른바 동일한 체험을, 인터넷이 연결된 어디에서나 보장해주는 것.


인터넷 상의 유틸리티 데이터 서버에 프로그램을 두고 그때 그때 컴퓨터나 휴대폰 등에 불러와서 사용하는 웹에 기반한 소프트웨어 서비스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정의는 개인이 가진 단말기를 통해서는 주로 입/출력 작업만 이루어지고, 정보분석 및 처리, 저장, 관리, 유통 등의 작업은 클라우드라고 불리는 제3의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컴퓨팅 시스템 형태라고 할 수 있다.


  • 클라우드 컴퓨팅은 IT 관련된 기능들이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컴퓨팅 스타일이다.
  • 사용자들은 지원하는 기술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거나 제어할 줄 몰라도 인터넷으로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IEEE 에서는 "정보가 인터넷 상의 서버에 영구적으로 저장되고 데스크탑이나 테이블 컴퓨터, 노트북, 벽걸이 컴퓨터, 휴대용 기기 등과 같은 클라이언트에는 일시적으로 보관되는 패러다임이다." 라고 말한다.
일반적인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는 서버에 저장된다.
  • 클라우드 컴퓨팅은 웹 2.0SaaS(software as a service)와 같이 최근 잘 알려진 기술 경향들과 연관성을 가지는 일반화된 개념이다.
이들 개념들의 공통점은 사용자들의 컴퓨팅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인터넷을 이용한다는 사실이다. 예로서 구글 앱스(Google Apps)가 있다.

이 외에도 IaaS, PaaS 등의 개념이 있다.

  •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서비스로써의 인프라라는 뜻으로, AWS에서 제공하는 EC2가 대표적인 예이다. 이는 단순히 서버 등의 자원을 제공해 주면서 사용자가 디바이스에 제약없이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 PaaS(Platform as a Service): 서비스로써의 플랫폼이라는 뜻으로, 사용자(개발자)가 소프트웨어 개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준다. 구글의 APP 엔진, Heroku 등이 대표적인 예다.
  •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로써의 소프트웨어라는 뜻으로, drop box, google docs 등 과 같은 것을 말한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은 1965년 미국의 컴퓨터 학자인 존 매카시가 "컴퓨팅 환경은 공공 시설을 쓰는 것과도 같을 것" 이라는 개념을 제시한데에서 유래하였다. 1993년부터는 이미 클라우드라는 용어가 거대한 규모의 ATM을 지칭하는 데 쓰였다. General Magic라는 회사는 1995년 3월부터 AT&T와 다른 여러 통신사들과 제휴를 맺고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최초로 시작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소비자 중심의 웹 기반이 형성되기 전의 일이었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은 당연히 실패했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2005년에서야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단어가 널리 퍼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2005년 당시 클라우드 컴퓨팅의 대부분의 내용들은 SaaS에 집중되어 있었다. 2007년까지는 SaaS에 집중되어 있었지만 2008년부터는 더이상 SaaS에만 집중되어 있지 않으며, IaaSPaaS로 그 영역을 넓혀가게 되었다.


장점[편집]

  • 초기 구입 비용과 비용 지출이 적으며 휴대성이 높다.
  • 컴퓨터 가용율이 높다. 이러한 높은 가용율은 그린 IT 전략과도 일치한다.
  • 다양한 기기를 단말기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며 서비스를 통한 일관성 있는 사용자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 사용자의 데이터를 신뢰성 높은 서버에 보관함으로써 안전하게 보관 할 수 있다.
  • 전문적인 하드웨어에 대한 지식 없이 쉽게 사용 가능하다.

단점[편집]

  • 서버가 공격 당하면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
  • 재해에 서버의 데이터가 손상되면, 미리 백업하지 않은 정보는 되살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 사용자가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데에 제약이 심하거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지 않는다.
  • 통신환경이 열악하면 서비스 받기 힘들다.
  • 개별 정보가 물리적으로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없다



정확한 개념이 의외로 복잡한데, 대부분의 작업을 온라인에 분산되어 존재하는 데이터 센터(Data Center, 이하 클라우드)에 맡겨 수행하고, 사용자의 컴퓨터는 클라우드에 접속하여 상호작용하는 단말기 역할만 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모든 데이터와 연산 자원이 클라우드 안에만 존재하게 되며, 이 자원을 유연하게 관리하기 위해 가상화 기술 등이 투입되게 된다. 


또한 인터넷 서비스 운영자의 입장에서는 직접 서버를 운영하는 대신에, 구글이나 아마존닷컴,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대기업의 클라우드 자원을 빌려 서비스를 운영하는 편이 차후에 서비스의 규모가 커졌을 때 대처하기 편하다. 서버 세팅/확장 등은 신경쓰지 말고 서비스 운영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 준다. 컴퓨팅 자원을 마치 전기 끌어다 쓰듯이 쓸 수 있도록 해 준다고 보면 된다.

또한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한 실상품으로는 구글에서 추진하고 있는 크롬북이 대표적이다. 크롬북은 컴퓨터 전원을 켜면 크롬 브라우저 하나만[4] 덩그러니 실행된다. 다른 프로그램은 어떻게 쓰냐고? 클라우드에 접속하면 문서도구, 그래픽, 게임을 불문한 모든 작업이 가능하다. 컴퓨터에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은 상태로 오직 클라우드 내에서만 구글 크롬 스토어에서 취급되는 앱들을 비롯한 다양한 클라우드 앱을 이용할 수 있으므로 굳이 프로그램을 깔아서 쓸 필요가 없다는 컨셉이다. 다만 크롬북은 모든 작업을 웹과 클라우드상에서 처리하다 보니 인터넷이 없으면 말 그대로 깡통이 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애플의 맥북 에어도 어떻게 보면 비슷한데, iCloud드롭박스 등의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 등장으로 굳이 하드 탑재로 용량을 늘릴 필요가 없어졌기에 맥북 에어의 경우 두께를 위해 용량을 희생하고 그 두께의 거의 모든 부분이 배터리 확충에 치중되고 있다. 저장 용량이 중요하지 않고 되려 사용자의 편의성과 직결되어 있는 배터리 양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다만 크롬북과는 달리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아도 웬만한 건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래에 서술된 클라우드의 단점 역시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는 형태라는 결정적 차이점을 가진다.


 그리드 컴퓨팅과는 다르다, 그리드 컴퓨팅과는!

왠지 그리드 컴퓨팅이라는 개념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분산처리라는 점에서는 같으나, 다음 면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 그리드 컴퓨팅은 '분산'에, 클라우드 컴퓨팅은 '중앙집중'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실제로 그리드 컴퓨팅은 흩어져 있는 컴퓨터의 여유자원을 인터넷으로 합쳐서 특정 프로그램을 돌리는 것이고, 클라우드 컴퓨팅은 은 내부 네트워크 내 컴퓨터들의 자원을 합쳐 특정 프로그램들을 돌리는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협업 처럼 한 그룹에 있는 애들이 같이 으쌰으쌰해서 파워를 합치는 것 이고,

그리드 컴퓨팅은 군대처럼 지가 해야될 일을 다른 애들한테 짬시키는 것 이다.

여기까지만 들으면 거의 같지 않나 싶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은 자기 내부 그룹에서 하는 일이고, 그리드 컴퓨팅은 얼굴도 모르는 애들한테 막 시키고 난리를 친다.


  • 그리드 컴퓨팅은 자원 자체가 흩어져 있기 때문에 중간에 해커가 개입될 수 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은 자원이 중앙집중 및 가상화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불가능하다. 클라우드를 해킹하려면 어차피 네트워크 전체를 침입해야 하는데, 중간에 방화벽에 막히기라도 하면 말짱 도루묵.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은 용량과 성능의 제약에서 벗어나게 되므로 운영체제 레벨의 보안 처리와 함께 예외처리 떡칠을 해버리게 되면 암호 문제나 내부적인 문제를 제외한 모든 침입면에서는 해커들이 떡실신 당하게 된다. 물리적으로 데이터 센터 내부에 직접 접속하거나 협조를 얻으면 몰라도, 최소한 단말기로 하려는 원격 소프트웨어 해킹 시도는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다.

또한 슈퍼컴퓨터와도 혼동하는 일이 있는데, 슈퍼컴퓨터는 전용 OS를 이용하여 모든 노드를 하나로 묶는 반면 클라우드 컴퓨팅은 각 노드마다 OS가 따로 깔리고 상호간 처리는 클라우드 미들웨어 간의 네트워크 전송으로 해결한다. 물론 슈퍼컴퓨터를 여러대 연결해서 그걸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돌리는 것도 가능하고, 외부에서 보면 슈퍼컴퓨팅이나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그게 그거다.


2000년대 들면서 급부상한 IT떡밥 중 하나이나, 정작 통신 보안쪽으로는 크게 골머리다.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는 사용자의 개인 정보가 클라우드에 저장되면 사실상 사용자가 그 정보의 위치를 통제할 수 없기 때문.[5] 이를 리처드 스톨먼이 딱 한 단어, (Trap)으로 지적한 바 있다. 덧붙여 사실상의 처리를 사용자의 시스템에서 처리하지 않기 때문에, 통상 시스템에 비해 트래픽이 증가하게 된다. 인터넷 종량제라도 시행했다간...컴퓨터를 켜는 거 자체가 요금 그나마 대부분의 트래픽이 클라우드 내에서 처리될 수 있다는 점에선 그리드 컴퓨팅에 비해 약과. 그리드 컴퓨팅의 경우 처리되는 모든 트래픽을 떠안아야 한다.


여하튼 가벼움이 가장 큰 장점이고, 보안 전문가들이 공밀레가 되는 대신에 일반 사용자는 보안에 그다지 신경을 쓸 필요도 없기에 MS의 Microsoft Azure를 필두로 여러 곳에서 적극 도입이 진행 중. 아파치 재단의 프로젝트인 Hadoop 및 관련 프로젝트들은 이걸 오픈소스로 구현한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에는 개인목적으로 저장해둔 데이터들이 사용자 본인이 아무리 관리를 철저하게 한다 해도 하루아침에 사라지거나, 전혀 상관없는 제3자에게 공개될 수 있는 매우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한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은 전적으로 당신의 데이터를 관리하는 회사에게 있다. 즉 클라우드를 관리하는 회사가 망하거나, 변심하거나, 관리를 소홀히 한다면음모론처럼 들리는 이 단점이 곧바로 현실이 된다.


관리소홀로 인해 데이터가 통째로 증발한 사례는 이미 현실에서 실현되었다. 일본 퍼스트서버 사고가 그것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5698개 기업의 데이터를 몽땅 날려먹은 초대형 사고가 발생하였다.


차라리 망하면 다행인데 더 끔찍한 비극은 클라우드를 관리하는 회사가 임의로 사용자의 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는 경우다.



구름이란 의미답게 정의도 뜬구름 잡는 듯한 것이 많다. 용어 자체가 굉장히 넓은 범위를 포함하고 있으며, 사람마다 정의하는 의미가 전부 다르다. 실제로 관련 서적을 봐도, 기본적인 내용은 다 같을지라도 세부적인 정의가 전부 다 다르다.

K모 대학에서 관련된 강의를 했었던 기업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누군가의 말을 빌리자면, "누군가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토의할 일이 있으면 시간의 80%를 그 사람이 생각하는 클라우드와, 내가 생각하는 클라우드를 비교하는데 쓴다"라고 했을 정도로 사람마다, 기업마다, 부서마다 생각하는 게 다르다.





Posted by GENESI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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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ql 설치부터 말썽이더니.. 이번에는 접속이 제대로 안됬다. Workbench를 이용하려는데 접속이 안되서 무엇인고 하니.. MySql 자체를 실행을 안해서 그랬다;;;; 



ㄴ 요 창 보기 싫으면 반드시 관리자 권한으로 가동한 후 net start mysql로 키고 net stop mysql로 끄거나 할 수 있다.



다 필요없고, Mysql Notifier라는 프로그램으로 원버튼 클릭에 껐다 켰다 할 수 있으니 그것도 좋다.





테스트용으로 db를 작성해보려는데.. localhost가 아닌 127.0.0.1를 입력하는 참사를 일으켰다. 그러지 말고 정상적으로 localhost를 입력했더니 정상적으로 된다.


schema를 작성하려고 하니.. 

name과

collation 이라는 것이 나온다.




collation은 사전을 보니 ① 대조 ② 간단한 식사 ③ 조사 라는 의미로 나온다.


찾아보았다.


출처 : http://blog.daum.net/warmfeel/106


  1. 문자셋(Character Set)
    • 말 그대로 특정 '문자(좀 더 정확히는 symbol)'가 컴퓨터에 저장될 때 어떠한 '코드'로 인코딩되어 저장될 것인지에 대한 규칙이 정의되어있는 집합을 말함. (character set is a set of symbols and encodings.
    • 대표적인 것으로는 ASCII, 한글을 지원하는 EUC-KR, 유니코드 UTF-8, UTF-16 등이 있음.
    • 문자셋은 자신이 처리할 문자 집합이 얼마나 큰가에 따라 하나의 '문자'를 저장하는데 필요한 저장공간의 크기가 달라지게 된다. 또한 항상 모든 문자들을 동일한 크기로 인코딩하는 고정폭 방식의 문자셋이 있는가하면, EUC-KR(1~2바이트)이나 UTF-8(1~3바이트)과 같이 가변폭 방식의 인코딩을 사용하는 문자셋도 있다.
  2. 콜레이션(Collation)
    • 이것은 특정 문자셋에 의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값들을 검색하거나 정렬 등의 작업을 위해 문자들간에 서로 '비교'할때 사용하는 규칙들의 집합이다. (collation is a set of rules for comparing characters in a character set.) 따라서, 일반적인 Data Type에는 적용되지 않고, CHAR, VARCHAR, TEXT와 같은 데이터 타입을 가지는 칼럼들에 대해서만 적용된다.
    • 주로 대소문자를 구별하는 binary 형식을 사용할 것인지, 대소문자를 구별하지 않는 Case Insensitive 형식을 사용할 것인지로 나누어진다. Case Insensitive 형식을 사용하는 collation들은 모두 collation 이름의 끝에 'ci'라는 문자가 붙어있다.

 

'특정 문자 셋'에 의해 DB에 저장된 값들을 검색 , 정렬등을 위해 문자들을 '비교'할 때 사용되는 규칙의 집합...


특별히, MySQL에서의 문자셋과 collation 에 대한 문제는 단순히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에 대한 관점만이 아니라, MySQL 서버와 MySQL 서버에게 요청을 하는 클라이언트 사이에 주고받는 상호작용에 대한 관점까지도 포함한다는 것을 꼭 기억할 필요가 있다. 

  • 데이터를 저장하는 관점 : MySQL은 Server 레벨, Database 레벨, Table 레벨, Column 레벨까지 총 4개의 레벨을 지원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음.

서로 지원하는 문자 규칙이 안맞는 경우 아예 변환 자체도 불가능한데 (가까운 예로 ANSI와 UTF-8) 클라이언트 (주로 웹)와의 상호 작용에 대한 관점 까지 포함하는 듯 하다.


서버와 클라이언트간의 상호작용 관점 : MySQL은 이 관점에서 문자셋과 관련한 총 3개의 서로 다른 타입을 제공한다.

  • character_set_client : 클라이언트에서 문장이 떠날 때 해당 문장은 어떤 문자셋으로 이루어져있는가의 문제
  • character_set_connection : 클라이언트에서 넘어온 문장을 서버에서는 어떤 문자셋을 기준으로 해석해야하는가의 문제.
  • character_set_results : 서버에서 클라이언트로 응답을 넘겨줄때 어떤 문자셋으로 넘겨야하는가의 문제.
    • 따라서, 데이터베이스 레벨에서 euckr 문자셋이 기본값으로 지정되어있는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한 후 해당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를 잘 입력하였는데 이상하게 브라우저로 넘기면 데이터베이스에서 읽어온 문자만 글자가 깨지는 상황이 벌어진다면(브라우저의 인코딩 설정 등은 정상적이라고 가정) 다음과 같이 체크해봐야 한다.
      • Database 레벨, Table 레벨, Column 레벨에서 원하는 문자셋으로 잘 지정되어있는지를 확인
      • client, connection, results 에서의 문자셋도 적절하게 지정되어있는지를 확인. (대개 글자가 깨지는 경우라면, 아마도 이쪽이 잘못 지정되어있을 가능성이 높다)
    • SQL 문장 중에 'SET NAMES euckr [COLLATE collation_name]'을 사용하면 앞에서 살펴본 client, connection, results 3가지에 대한 문자셋을 한꺼번에 지정해줄 수 있음. (서버 실행중에도 변경이 가능. 단, 서버 실행중에 SQL 문장으로 변경하는 것은 영구 변경이 아니라 현재 연결에 한해서만 임시로 변경하는 것임)
    • 임시 변경이 아닌 영구 변경을 하려면, MySQL 서버가 처음 시작할 때 참고하는 my.cnf 환경설정 파일내에 'init_connect=SET NAMES euckr' 이런식으로 지정해두면 됨.
    • 이렇게 영구 변경과 임시 변경 방법을 활용하면 좀 더 다양한 응용이 가능해진다.
      • 서버가 시작하는 단계에서 지정하는 경우 : 대개 환경설정 파일인 my.cnf 파일에서 'init_connect=SET NAMES euckr' 명령어로 지정. 이렇게 했을때는 해당 서버를 사용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들에게 이 설정이 기본값으로서의 영향을 미친다.
      • 시작 단계가 아니라 서버가 실행중에 데이터베이스 별로 다른 문자셋을 사용하도록 지정하는 경우 : 일단 클라이언트가 서버로 연결을 한 이후에 곧바로 'SET NAMES euckr' 명령어를 실행시켜서 현재 연결에 대한 연결 관련 문자셋들을 수정해놓고 시작한다. 이렇게 하면, 각각의 데이터베이스별로 서로 다른 연결 관련 문자셋을 지정할 수 있게 됨(!!!)
      • 즉, 동일한 서버내에서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은 utf-8 문자셋을 사용하는데 특정 애플리케이션만 euckr 문자셋을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 위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가능.
      • 참고로, PHP에서 사용하는 mysqli 확장에서는 'SET NAMES ...'를 query 메소드로 실행시키는 방법 이외에 'set_charset' 이라는 더 나은 메소드를 통해서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도 있음.
  1. (질문) PHPMyAdmin에서 새로운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할 때, 해당 데이터베이스에서 사용할 Default collation 만을 지정하게 되는데... 그렇다면, 해당 데이터베이스이 Default Character Set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 (대답) 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Default collation 만을 지정하게 되면 해당 collation이 속해있는 Character Set이 자동으로 그 데이터베이스의 Default Character Set으로 지정됨. 물론, PHPMyAdmin의 GUI 방식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DDL 문장을 사용하면 하나 하나 별도로 지정해줄 수도 있음. 또한, PHPMyAdmin에서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할 때, Default collation 조차도 지정하지 않게 되면, 당연히 MySQL의 환경설정 파일인 my.cnf(또는 my.ini)에서 지정되어있는 시스템의 기본적인 Character Set이 적용되게 되며 Collation은 해당 Character Set의 Default collation이 적용되게 됨.


결론적으로 내가 이 db의 데이터를 어떤 문자셋으로 관리할 것인지, 또 그것과 상호작용할 대상은 누구인지를 생각하고 써야하는 것 같다. 이번에 해보려고 한 것은 웹에서 구동되게 만들어보려 했으니, UTF-8을 선택하게 되었다.



예약하는 것을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해당 날짜에 존재하는 몇 곳 테이블(자리)에 대한 작성이었기 때문에 같은 날짜의 행이 있을 수 없고, 그것을 기반으로 테이블이 딸려오기 때문에 날짜(date)를 PK 값으로 잡고, 나머지는 예약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기에 NOT NULL을 설정하지 않을까 하였으나.. 무결성이 날아가는 것 같아 ""라도 쓰도록 NOT NULL을 강제했다.




상당히 단촐한 테이블 구성이 완료되었는데, 이곳에 쓰일 SP를 작성하면 DB에서의 작업은 거의 끝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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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ENESI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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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66100957 2016.06.17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가여~